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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보건소, 결혼 이주여성 위한 Yes 맘!! Happy 맘! 교실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이원경)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구미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Yes 맘!! Happy 맘!!>교실을 운영한다.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통역지원으로 베트남 및 중국계 이주여성 임부 20여명이 참여하는 <Yes 맘!! Happy 맘!! 교실> 첫째주에는 결혼이주여성의 “산전 산후 간호”와 관련 구미 맞춤형방문건강관리센터 김영미 간호사가 임신시의 식이조절 ․ 운동 ․ 일상생활 유의점 등에 대한 교육을 한다. 둘째주에는 대구과학대학 간호과 박지은 교수가 “예방접종 스케쥴 ․ 예방접종 전후의 주의사항”,셋째주에는 구미차병원 라마즈전문코치 김수희 수간호사가 “라마즈분만법”,넷째주에는 구미보건소 모자보건실 이영지 간호사가 “모유수유와 목욕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는 < Yes 맘!! Happy 맘!!> 교실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이 자녀 양육에서 어머니로서의 역할 적응 유연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을 조기에 정착해 결혼이주여성이 더불어 사는 사회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긍적적인 다문화 사회형성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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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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