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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센서로 미래 성장동력을 준비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9일
스마트센서기반 IT 융․복합산업 발전 포럼, 구미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일 호텔 금오산에서 업체 관계자 및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센서기반 IT 융․복합산업 발전 포럼> 개최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의 새로운 틀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포럼에서는 아직 생소한 센서산업의 다양한 분야 중 <국내 센서산업 현황 및 신성장기술 동향>,<디지털레이더 현황 및 전망>,<유비쿼터스 사회지향 센서 응용사례> 등을 주제로 지역기반 핵심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또 해당분야 전문 패널의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교류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상생협력 발전방안을 찾아내기 위한 뜨거운 토론도 이어졌다.


센서는 전자파,초음파 등을 이용, 주변의 물리․화학․생물학적 정보를 감지해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자동차, 스마트폰, 의료기기, 로봇 등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완제품의 성능 및 가격 경쟁력을 좌우하는 부가가치산업으로 기술 수준이 높아 일본, 미국 등 선진국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지난 2009년에 이미 1조원을 넘어선 센서산업 시장 규모는 2014년에 가면 15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천기술이 발달된 일본의 경우 센서산업 세계시장 점유율이 45.7%로 1위를 선점하고 있으나 최근 지진피해 이후 신규산업 진입이 위축돼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자동차, 모바일, 의료분야에서 센서관련 기술력이 향상되고 폭넓은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이에따라 고부가가치 센서산업이 국내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오는 6월말 3천억원 규모의 <스마트센서기반 IT 융․복합산업> 예비타당성 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구미의 경우 현재 조성 중인 구미국가산업 5단지에 도레이첨단소재가 대규모 최첨단 탄소섬유 연구소 및 생산공장 건립의사를 밝혔다. 또 1천377억 규모의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 기반구축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면서 센서산업 융․복합화를 통한 산업의 시너지효과는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센서산업이란?


전자파, 초음파 등을 목표물에 발사, 반사되어 오는 시간과 각도 측정, 물체와의 거리, 형태 등을 인식하는 기술로 전자정보기기,자동차,로봇,의료기기 등에 폭넓게 활용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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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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