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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혁명! 녹색가계부!”사업 본격 진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이달부터 경북도 여성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녹색생활혁명! 녹색가계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가계부처럼 매일 구매한 물품과 배출한 쓰레기의 양, 에너지 소모량 등을 점검하는 과정을 거쳐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 절약의 생활 습관을 확산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또 가정 내에서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자원 보존의 가치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녹색가계부는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습관, 에너지 절감 등의 정보를 담아 실용성과 실천성을 중심으로 한 가운데 3개월 분으로 기획됐다. 특히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소비와 배출의 문제를 논의해 볼 수 있도록 방학기간이 포함된 7월, 8월, 9월로 발간,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녹색가정생활을 쉽고 재미있게 점검해 볼 수 있고, 가정 내에서의 배출과 소비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점검해봄으로써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도록 노력하고, 과소비 방지 등 환경을 중심으로 생각하며 실천해 볼 수 있는 계기를 갖자는 것이다.


친환경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만큼 자원을 절약하는 의미로 재생용지로 제작된 녹색가계부에는 유용하고 다양한 녹색가정 생활정보가 담겨져 있다. 또 7월에는 “여름휴가 물품, 일회용품을 줄입시다!”로 정해 소비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여름휴가철에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8월에는 “재활용품, 보석이 되다!”로 정해 재활용품으로 생활소품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다. 따라서 아이들의 방학 만들기 숙제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9월에는 또 “명절 장보기, 지역농산물을 애용해요”라고 정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유명한 농산물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고, 직접 지역농산물을 장만해보도록 추천함으로써 지역경제 살리기와 향토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걷기 좋은 계절, 함께 걸어요”를 통해 걷기를 통한 건강정보를 비롯 구미 지역에 걸을 만한 장소를 소개함으로써 함께 거닐 만한 장소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녹색가계부” 참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24일 오리엔테이션 및 환경 특강을 개최한다, 이어 8월, 10월에는 녹색가계부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재활용품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배포한 녹색가계부는 10월에 회수, 우수한 녹색가계부를 선정․시상한다.


<문의/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054-443-0542/ http://gumi.familynet.or.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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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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