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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에 심학봉 지경부 국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공고 출신의 심학봉 지식경제부 국장이 7일 지경부 산하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50)에 임명됐다.


구미전자공고, 경북대를 졸업한 심단장은 87년 공채 15기로 KBS에 입사하면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특허청 특허 심사관, 상공부, OECD 근무를 거쳐, 로봇팀장을 지냈다. 이어 청와대 경제수석실 지식경제 비서관실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지식경제부 국장(이사관)으로 일해 왔다.


제26회 기술고등고시(행시 34회)에 합격했다. 2006년 12월부터 고시동기회 250명(행시 150, 기술50, 외무50)총괄회장을 맡고 있다. 주요저서로 <전력산업 구조개편 특별법>,< 전기사업법 해설서>,< 귤과 탱자의 성장전략>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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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그럼요..상대 비방하하면서 선거한던 시절은 아날로그입니다..
디지털시대에 맞게 정치도 디지털로 해야죠..
그맘이 진심기를 바라오며 구미를 다시 한번 활력 넘치고 밖으로 나가있던 사람도 다시 고향 찾아 직장 찾아 와서 웃음과 행복한 구미로 바꿔 주세요..이대로 가는 구미는 정말 암담합니다..화이팅...!
10/12 00:11   삭제
양타기
지금이 어너시대..무식하게 지역감정이나 조장하고...이런 훌륭한 분이 우리구미를 위해 애써주면 홧 ㅡ팅하고 협력해야죠 낙후된 구미젊음으로 내몸불태운데요 멋진구미돼도록 젊은구미되도록 다가치 협력하여 옛날 부귀영화누려보세 ..심단장 ㅡ화이 ㅡ팅..사랑합니다
08/07 12:50   삭제
구미토박이
이분...요즘에 내년 선거 나오신다고 바쁘게 구미서 돌아 다니시던데
타지방에 계시다가 구미에 와서 뭘 하신다고... 구미에 대해 잘 아시는가요.. 그냥 공직으로 생활하시다가 조용하게 은퇴하세요! 헛된꿈을 쫓다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걸로 끝난답니다...
07/05 17:42   삭제
gumi79
구미 토박이로서 저런 유능한 분이 구미출신이라는 것이 무척 자랑스럽군요~! 국가의 업무를 담당하시는 자리에 계시지만 힘들어하는 구미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군다나 국립구미전자공고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설립한 학교로 알고 있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처럼 강한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로 제2의 구미발전을 위해 뛰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07/01 15:11   삭제
By79닷컴
합)로얄카&#183;지노 한국담당 영업팀 - BY79.COM  온오프라인 LIVE 생방송 = BY79.COM
06/15 14: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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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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