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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경상북도 과학전람회, 구미교육지원청 출품작 모두 입상 쾌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3일
14작품 출품, 특상 3, 우수상 7, 우량상 4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은 경북의 과학기술진흥과 도민생활의 과학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경상북도과학교육원에서 실시한 ‘제57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 관내 초, 중, 고등학생 작품 14작품을 출품하여 100%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원청은 지난 달 2일 구미시 예선대회에서 초등 10작품, 중등 3작품, 고등 1작품을 선발해 이번 대회에 출품하고 특상 3, 우수상 7, 우량상 4개를 수상하게 된 것.


특상으로 입상한 3작품은 전국대회에 출품하게 되는데 ▶‘경복궁 강녕전 창호지에 담긴 소리의 비밀‘이란 작품명의 천생초 석누리군의 작품과 ▶선주고 물리사랑팀의 정상파를 이용한 금속내 소리속도 측정방법 고찰‘이란 작품은 물리부문에 ▶옥계중 ‘삼국통일’팀의 ‘양지에 군락을 이루는 서리이끼의 특징에 관한 탐구’라는 작품은 식물부문에 출전하게 되어 전국대회 작품들과 다시 한 번 기량을 겨루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특히 옥계동부중학교(교장 권태조)는 이번 전람회에 3작품을 출품해 모두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면서 중학교부 최우수교로 선정되 도내에 이름을 알렸다.


특상을 수상한 옥계중 ‘삼국통일’팀은 “생소한 서리이끼를 가지고 탐구를 시작할 때는 어떻게 실험을 할까 막막했다”면서 “여러 이끼를 채취해 밤 늦게까지 머리를 맞대고 탐구해 좋은 경험이됐고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특상을 수상한 3개팀은 이번 여름방학을 오는 8월 17일 개최될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보내겠다면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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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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