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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무원 총수 12명 늘어난 1천564명으로 조정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4일
신규시설물 직영, 필요인원은 22명, 결원은 과별 차출키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무원 정원의 총수가 1천 552명에서 12명이 늘어난 1천 564명으로 조정된다. 직급별 정원조정을 보면 정무직 1명, 별정직 27명, 연구직 2명, 지도직 33명은 변동이 없지만, 기능직은 285명에서 1명이 줄고 일반직의 경우에는 1천 204명에서 13명이 늘어난 1천 129명으로 조정된다.


일반직 직급별로는 3급 1명, 4급 10명, 5급 77명은 변동이 없지만, 6급 이하는 1천 116명에서 13명이 늘어난 1천 129명으로 조정된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상조/사진)는 13일 이러한 내용의 <구미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시는 청소년 수련관, 드림스타트, 통합관제 담당, 청소년 도서관, 차량등록 사업소 등 5개시설에 22명의 인력 증원 필요성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총액인건비 내에서 정원을 증원할수 있도록 하는 승인을 얻어냈다.


시는 그러나 필요인원 22명 중 12명만을 증원하고, 부족한 인력 10명은 각과에서 차출해 보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구미시 공무원 신규임용 대기자는 27명이다.


한편 이명희 의원이 9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3월말 종료된 구미시의 시소와 그네 사업을 아동보호 통합 서비스인 드림스타트 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팀 구성을 서둘러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시는 관련조례 개정조례안이 본회의 의결을 거치는 대로 3명으로 드림스타트 팀을 조기에 구성, 사업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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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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