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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영양 급식 우리가 앞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대표자 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은 지난 15일 청사 4층 회의실에서 고품질의 영양이 가득한 학교 급식 제공의 기본을 다지기 위한 식재료 공급 업체 대표자 협의회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고를 비롯해 병들거나 죽은 소를 불법 도축 납품한 사례, 납품한 완제품에서 청개구리 등의 이물질이 발견된 사례 등 학교급식재료 납품과 관련한 수요자의 불신이 늘어남에 따라 신뢰 회복 및 안전성과 고품질을 갖춘 식재료 공급 방안에 활발한  토의를  했다.


또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관련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공급업체의 어려움과 요구사항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조명래 교육장은 “고품질의 영양 만점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질 높은 식재료가 우선적으로 제공되어야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급식재료 납품과 관련한 부조리를 근절하고 식재료 감시를 강화함과 동시에 식재료 공급업체의 요구사항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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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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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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