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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다문화 가정 대상 행복도움상 본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사) 아름 다운 가정만들기
ⓒ 경북문화신문

 




<사진/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장흔성 상임이사(왼쪽>


(사)아름다운가정 만들기(이사장 김연고)가 16일 외환은행 본점 4층에서 열린 외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제고와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열린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복도움상 단체부분 본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800만원의 상금도 주어졌다.


'외환다문화가정대상'은 외환은행 나눔재단에서 2009년 4월 국내 처음으로 전국 규모의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복지증진을 위해 제정됐다. 제3회째인 올해는 지난 4월에 전국적인 공모를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 수상자를 선발했다.












  


▶행복가정상 ▶희망가정상 ▶행복도움상(개인·단체)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하는 외환다문화가정대상은 중앙행정기관장, 기초자치단체장, 주한외국공관장 등 주요기관장 및 사회복지기관장의 추천을 받거나 자천한 단체 등 95건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사)아름다운가정만들기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를 추구하기 위해 건강한 가족문화와 사회적 환경조성, 가족해체 예방, 양성평등교육, 세계화의 추세로 변화되는 다양한 다문화가족 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자녀들이 안정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이후 2005년 7월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한국어, 취창업, 부부, 가족교육을 비롯한 상담, 다국어강사 육성, 예술단활동 등 전국에서 손꼽힐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2011년 결혼이주여성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학보내기 사업을 추진, 다문화가족 직원 4명이 대학에 진학했다.


한편 시상식에 참석한 장흔성 상임이사는 “사업초기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많은 일들이 생각이 난다"면서 "이들이 한국 내에서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아름다운가정만들기는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무지개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어린이도서관 모두 , 경상북도 다문화가족광역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고, 시민출자기업 아름다운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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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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