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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이해증진을 위한 MOU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김천교육지원청․김천시일자리창출사업단,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센터장 진오 스님)는 16일 센터 내 2층 대교육장에서 김천시 일자리창출사업단 및 김천교육지원청과 다문화 이해증진 및 글로벌 인재교육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은 김천시가 ‘2011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따른 다문화가족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결혼이민자의 장점을 자원화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하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첫 결실이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다양한 국적의 강사들을 학교에 제공함으로써 급증하는 지역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정체성 확립과 일반학생들의 다문화 이해를 제고해 사회통합 및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에따라 김천교육 지원청은 유·초·중·고등학교에 다문화를 소개하고, 강사 지원 계획을 홍보하게 된다. 또 다문화강사의 자질함양 및 교과과정에 적합한 교육계획안 작성을 위한 멘토선생님 연계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아울러 유·초·중학교에 파견할 다문화이해강사를 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요청·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김천시일자리창출사업지원단은 다문화이해강사의 일자리연계에 필요한 컨설팅 및 자문역할, 차기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우선 추진하여 예산확보를 지원한다.


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또 다문화이해강사 양성교육 및 강사 풀을 구성,체계적인 관리를 토대로 김천교육지원청에서 의뢰하는 일정 및 항목에 부합하는 강사를 제공하게 된다.아울러 다문화이해강사의 신분과 자격을 보장하며 매년 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을 실시해 강사 역량을 키우고, 다문화이해증진을 위한 교재교구를 제작․개발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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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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