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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직불금, 경북도 1만 4814농가에 42억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에게 초기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는 친환경 농업직불금 신청자가 도내 1만4814농가에 42억3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친환경농업직불금을 받으려면 농약과 화학비료 절감 사용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정부 또는 민간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논(ha당)작물의 경우 유기 39만2천원, 무농약은 30만7천원, 저농약은 21만 7천원이다.


밭(ha당)작물은 유기 79만4천원, 무농약 67만4천원, 저농약 52만4천원이다.


또 인증규모는 농가당 최소 0.1ha에서 5ha까지로 재배농지별(필지별) 3회까지만 지원되며, 유기인증은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무농약, 저농약은 한번인증으로 2년간 유효하다.


조무제 도 친환경농업과장은 " 2016년부터 저농약인증 제도가 완전폐지 됨에 따라 현재 경지면적의 3%수준인 무농약 이상 인증면적을 2020년까지 20% 달성해 경북이 친환경농업 메카로 자리매김 토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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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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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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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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