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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 한국화 부문 정선영 작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제38회 경상북도미술대전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17일 열린 제38회 경상북도 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한국화부문 정선영씨(부산시 해운대구)의 <산들바람 Ⅱ-2>에게 돌아갔다. 정씨는 상금 7백만원과 함께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미술대전에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공예, 디자인, 판화, 건축, 민화 등 9개부문에 걸쳐 총 363점이 응모했다. 이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1, 특별상 4점, 우수상 6점, 특선 35점, 입선 148점 등 총 197점을 입상자로 결정했다.












  ▶대상작, 산들바람 Ⅱ-2


도는 입상작 197점 및 초대・추천작가 작품 82점 등 총 279점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3일까지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대상 정선영 작가>


▷대한민국 한국화 대전 대상▷남동미술대전 특별상▷정수미술대전, 소치미술대전, 순천미술대전 특선▷부산미술대전 4회 입선▷중국천진미술학원 연구생 석사졸업▷다수의 단체전 그룹전 150회▷경성대학교 외래교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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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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