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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소년 문화존 ‘일취월짱’선포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18일 강변공원에서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함양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유도하기 위한 ‘2011년 김천시 청소년문화존 선포식’을 가졌다.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 주관한 문화존 선포식은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으면서 청소년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선포식에서는 초청팀인 YOUCAN의 공연을 시작으로 김천예술고 실용음악과 YES팀(밴드)과 ONE&TWO(힙합댄스), 김천여고 ISYS(아카펠라)와 YOUN교시(그룹사운드), 중앙초등학교 얼쑤김천(댄스), 한일여중 EXIST(그룹사운드), 청소년지원센터 로드(댄스)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또한 체험활동으로는 석천중학교의 금연홍보 캠페인, 농공고 선플누리단, 범죄예방홍보, 또래도우미의 카페테리아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고 이 같은 모습을 한일여중 뮤비프릭스 동아리에서 촬영, 영상을 제작함으로서 문화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외에도 천연비누 만들기, 리본공예, 네일아트, 배드민턴대여 등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 내면에 잠재된 끼와 재능을 창의력과 자기계발로 승화하여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가치 창조형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관내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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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12: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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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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