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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슬로시티 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지난 25일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에서 경북도 1호 슬로시티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따라 성백영 상주시장과 일행은 폴란드 리즈바르크 바르민스키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 각국 지도자들에게 신 낙동강시대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알리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상주시는 백두대간과 낙동강 생태축을 끼고 있는 청정생태도시이자 경상도의 대표 역사문화도시로 삼백(三白)으로 대표되는 농업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의 상징인 자전거 도시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대표 슬로푸드인 곶감과 전통을 이어온 함창명주가 있으며, 너른 들판에는 황금빛 곡식들이 풍요로움을 더하는 슬로시티의 평온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슬로시티 지정을 통해 시는 명주 등 전통산업과 지역 슬로푸드를 육성하고 전통문화와 장인을 보호・육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제 슬로시티연맹 실사단이 상주시를 찾았다.


한편 성백영 시장은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를 지향하고 있는 상주시는 이번 슬로시티 지정을 통해 지역의 청정이미지와 신 낙동강시대 관광중심 상주를 세계에 알려 세계인이 상주를 찾게 할 것”이라며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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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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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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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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