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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주) 구미기숙사(선인재) 개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6일
수도권 사업장 구미 첫 지방이전 기업 1호
ⓒ 경북문화신문

LS전선(주) 구미기숙사(선인재) 개원식이 24일 남유진 시장, 허복 시의장, 구자열 LS전선(주)회장, 손종호 사장, 유한봉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 지역 시의원,주민대표, 기업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LS전선은 수도권 규제완화 이후 수도권인 안양에 있던 사업장을 구미로 이전한 지방이전 기업(1호) 첫 사례이다. 지난 ’09년 4월 22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LS전선 부사장,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구미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투자MOU 체결을 통해 LS전선은 2011년까지 1천200억원(고용인원 600명)을 투자키로 했다. 또 구미시는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구미를 선택한 LS전선(주)에 대해 시는 ’10년 7월29일 건축허가증교부 원스톱 처리와 함께 9억원의 기숙사 기반시설 진입도로개설로 보답했다.


30년 전부터 구미에 뿌리를 내린 LS전선은 구미의 경제와 발전을 견인한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으로서 LG전자, 삼성전자 등과 더불어 오늘의 구미를 이루는 토대가 됐다.


초전도, 초고압, 해저케이블, 광통신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매출액 2조 3천억원, 종업원 약 2천000명이 근무하고 있는 LS전선은 3단지 진평동 643번지 내 대지 27만4168㎡, 건축면적 5만6천㎡를 지난 2월 증축했다.


산동면 인덕리 104번지에 개원한 기숙사는 부지면적 6만3038㎡, 건물면적 1만6696㎡,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250실에 500명이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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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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