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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글로벌 IT인재활용사업 수행기관 최종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지식경제부 정보통신기술인력 양성사업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글로벌 IT인재활용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IT인재활용사업>은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수요를 반영, 해외 IT인재를 국내대학 석사과정에 유치해 산업체 연수와 연계·지원함으로서 국내산업체의 해외 고급인재 활용을 촉진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해외진출과 고급인재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소재 IT관련 중소기업의 인력수요를 반영해 터키, 피지, 우즈베키스탄, 인도,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지역에서 유학생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사업총괄책임자인 김성동 교수(전자공학부)는 “사업을 통해 구미소재 오성전자, 오리온테크놀로지, 대영오엔이 등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출신의 유학생을 유치하고 학위논문주제와 참여기업의 애로기술을 연계해 추진하게 된다."면서 "과제에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은 장학금, 현장연수보조금, 운영관리금 등 3년간 약 6억2천만원을 국가로부터 지원 받게 돼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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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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