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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용섭▪윤화식 과장 정년 퇴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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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8일 2층 회의실에서 퇴임 공무원과 가족, 동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상반기 정년퇴임 행사를 가졌다.


퇴임한 김용섭 주민생활지원과장과 윤화식 친환경농업과장은 30년 이상 김천시 발전을 위해 일 해 왔다.


1977년 4월 성내2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기획감사실 법무통계 계장과 조사계장, 총무과 시정계장을 거친후 2004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김용섭 과장는 어모면장, 사회복지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등을 역임하는 동안 시정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 1969년 8월 구성면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대항면 산업계장, 남면 산업계장, 평화동 사무장을 거친후 2001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윤화식 과장은 평화동장, 감문면장, 산림녹지과장, 친환경농업과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시정발전의 일익을 담당해 왔다.


두 과장에는 녹조근정 훈장이 수여됐으며, 봉직하는 동안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는 공로패와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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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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