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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마케팅경영과 직장체험 프로그램 인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9일
인턴실습에서 취업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마케팅경영과(지도교수 김우현) 학생들이 (주)이마트 구미점을 방문, 2개월간의 인턴실습에서 취업까지 연결되는 1석3조의 직장체험프로그램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직장체험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유통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진로선택은 물론 미래 유통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은 수업의 부담이 없는 방학 중에 직장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교육과 현장의 실무를 조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구미1대학과 산학협력을 맺은 이마트는 인턴과정을 통한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대학과 기업체간의 윈윈(WIN WIN)전략의 바탕이 되고 있다.














 


유형근 이마트 구미점 점장은 “직장체험프로그램이 산업체와 대학과의 협력관계 정립에 긍정적 모델로서 사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구미1대학 마케팅 경영과와의 관계가 더욱더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우현 교수도 “학생들의 실무능력향상과 더불어 대기업에 취업자를 배출하는 등 학생들의 경쟁력 제고와 취업에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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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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