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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7월4~7월15일까지 참가신청 접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정재화)가 청소년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위해 ‘2011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대회’를 코리아헤럴드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구미시와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의 후원으로 마련된 경진대회는 관내 초등 및 중등학생 중 희망 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가 할 수 있다.


특히 시상에서 초등부는 지난해와 달리 학년별로 진행되며, 중등부와 단체부는 지난해와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해 전체적으로 시상인원이 확대 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4일부터 15일 까지 대회 홈페이지 http://prep.koreaherld.co.kr)에서 사진파일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해 제출하고  7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발표원고와 발표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대회홈페이지에 업로드 해야 한다. 개인부문은 3-4분, 단체 부문은 5-8분 분량이어야 한다.


제출된 발표원고와 동영상은 8월8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예선심사를 위한 것이다.  두가지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해도  참가자는 자동으로 예선에서 탈락하게 된다. 


 코리아헤럴드는  국내 최고의 영어전문가들이 엄격한 심사기준에따라  온라인으로 제출된 발표원고와 동영상을 예선심사한다.  심사결과 확정되는 결선진출자 명단은 8월 16일 오전 9시 대회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결선 진출자들은 8월 19일 오후 1시부터 구미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는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시립도서관(형곡동) 1층 강당 무대에서 심사위원들과 기관대표, 학부모, 및 관심 있는 학생들과 결선진출자들 앞에서 원고내용을 발표해야 한다.  결선진출자 전원은 무대발표 후 심사위원들과 간단한 영어인터뷰를 갖게 된다..


또 대회 예선과 결선을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개인 36 명과 3팀의 우수 발표자를 선발 시상한다. 자세한 대회요강은 시청홈페이지(www.gumi.go.kr) 및 대회 홈페이지(http://prep.koreaherld.co.kr)를 참고 하면된다.


 


한편 지난 해는 총 401명이 신청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선발된 입상자 30명은  서울영어마을캠프에 참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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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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