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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대 구미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윤영길 전 의장 등 34명에 감사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가 7일 지방의회 출범 20주년 및 제6대 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을 4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구미시의회는 지난 1991년 3월 26일 제1대 기초의회의원 선거를 통해 같은 해 4월 15일 21명 의원의 구미시의회와 8명의 선산군의회를 개원했고,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하면서 제1대 (통합) 구미시의회로 새롭게 출발했다.


남유진 시장과 시의원,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에서는 의정유공자 34명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허복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41만 시민의 가려운 곳, 불편한 곳을 찾아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생활정치의 주역이 되겠다"고 강조하고 "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의정유공자 명단]


▶윤영길 전 의장▶,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최명자▶선산읍 이문희▶ 고아읍 김명순▶ 무을면 김윤호▶옥성면 장영수▶ 도개면 김현철▶ 해평면 최이호▶산동면 김덕열▶ 산동면 김상목▶ 장천면 천기매▶송정동 배덕화▶ 원평1동 유의종▶ 원평2동 권정숙▶지산동 김태연▶ 도량동 이재효 ▶선주원남동 노자우▶선주원남동 김정화▶ 선주원남동 신미향▶형곡1동 김호곤▶ 형곡2동 김영준▶ 신평1동 임순분▶신평2동 박영희▶신평2동 황영해▶ 비산동 박수연▶공단1동 김세임▶ 공단2동 곽노임▶광평동 윤복미▶상모사곡동 최필순 ▶ 임오동 조동현▶ 인동동 박세천▶인동동 황순조,▶진미동 김태수▶ 양포동 곽재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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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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