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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무상교육 확대 실시로 지원인원 구미시 1.5배 증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사진/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2011년 정부 시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사립 유치원 저소득층 자녀 무상교육 지원에 따라 2011년 2분기 기준, 구미시의 지원 인원이 전년도에 비해 1.5배로 증가했다.


특히 다문화 가정자녀 지원과 함께 전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경북도 교육청이 자체 사업으로 셋째 이후 자녀 지원, 저소득 책정 소득 기준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특히 셋째 이후 자녀 지원은 저소득에 상관없이 유치원에 재원할 경우 정부지원 단가 전액을 지원하는 획기적인 사업으로 출산을 장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따라 2011년 3월 1일 기준 공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원아 7천 636명 중 4천 758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가 종일반 수업을 할 경우 사립 월 5만원, 공립 월 3만원의 종일반비를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연령별 지원금액으로 만 5세아는 공립 5만9천원,사립 17만 7천원이며, 만 3-4세아는 공립 5만9천원, 사립3세 19만7천원, 사립 4세 17만7천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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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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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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