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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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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2011년 정부 시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공▪사립 유치원 저소득층 자녀 무상교육 지원에 따라 2011년 2분기 기준, 구미시의 지원 인원이 전년도에 비해 1.5배로 증가했다.
특히 다문화 가정자녀 지원과 함께 전국적으로는 유일하게 경북도 교육청이 자체 사업으로 셋째 이후 자녀 지원, 저소득 책정 소득 기준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특히 셋째 이후 자녀 지원은 저소득에 상관없이 유치원에 재원할 경우 정부지원 단가 전액을 지원하는 획기적인 사업으로 출산을 장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따라 2011년 3월 1일 기준 공사립유치원에 재원 중인 원아 7천 636명 중 4천 758명이 지원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가 종일반 수업을 할 경우 사립 월 5만원, 공립 월 3만원의 종일반비를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연령별 지원금액으로 만 5세아는 공립 5만9천원,사립 17만 7천원이며, 만 3-4세아는 공립 5만9천원, 사립3세 19만7천원, 사립 4세 17만7천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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