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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미래 먹고 살 신성장 동력 마련 최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0일
안병화 제3대 구미전자 정보 기술원 원장

 


 


"구미지역은 전통적인 특화산업인 디스플레이, 모바일 업종 중심으로부터 2차전지, 태양광등 그린 에너지 업종으로 구도가 다양화 되면서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6일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 구미를 먹여살릴 신성장 동력을 제시하는 안병화 제 3대 구미전자정보 기술원장의 표정은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집요한 집념의 열기 그 자체였다.


그 열기는 성공을 예감하기에 충분했다. 오늘의 안 원장을 있게 한 경력부터가 그랬다. 지식경제부 근무 , 인천중소기업청장, 대구경북 중소 기업청장, 대중소 기업 협력재단 사무총장의 이력과 이를 통해 체득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조직관리 경험, 미래 지향적인 비젼은 기술원을 한계단 더 상승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안원장은 이날 특히 지금까지 구축된 인프라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체의 연구개발 및 기술경쟁력 확보에 진력한 가운데 기술원을 한계단 더 상승시키기 위해 대학과의 연계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연구 개발 역량을 배가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경제의 거점기관으로서 기술원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한 안 원장은 또 기술원의 재정자립화와 독자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갖추는 방안 강구에 역점을 두겠다는 각오도 분명히 했다.


이와함께 직원 모두가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도록 독려하겠다는 내부 혁신 방침을 천명한 안원장은 특히 "누군가가 도와주겠지, 먼저 나서주겠지, 먼저 해결해 주겠지, 기대하기 보다는 국내외 산업의 트렌드를 빨리 읽고 대처하겠다"고 밝히면서 " 예상되는 문제를 파악, 개선시켜나감으로써 개인또는 조직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는 기술원의 운영방침도 천명했다.


<주요 노하우>


▷중소기업 기술개발 및 기업진흥을 전담해온 지원 전문가 ▷기술혁신 개발 사업, 기업간 협업기술, 융복합 관련 지원, 민관 공동투자 R&D 지원 경험등을 통해 중소기업 R&D 및 기술 혁신 개발의 중요성과 실무적 식견 축적 ▷지역 중소기업의 창업성장, 공공 판로, 기업환경 개선, 제품 성능 기술 향상 등 대구경북 경제 환경과 관련된 해박한 지식


 


<주요 약력>


▷충북 괴산 출생 ▷청주대 경영학과 졸업▷산업자원부 지도과 ▷중소기업청 기술개발 과장 ▷인천중소기업청장▷대구경북 중기청장▷동반성장 위원회 사무국장▷대중소 기업 협력재단 사무총장▷홍조근정 훈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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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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