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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시인이 되고 싶으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김천,제3회 백수문학제▪제7회 백수 정완영 전국시조백일장
ⓒ 경북문화신문

제3회 백수문학제 및 제7회 백수 정완영 전국시조백일장이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직지사 만덕전과 만세루 일원에서 열린다.


(사)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가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교육지원청, 직지사, 김천예총이 후원하는 백수문학제와 전국시조백일장은 백수 정완영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시조문학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이릍 통해 시조문학 인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꿈나무 들에게 문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케 하는 등의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시조21(회장 민병도)이 주관하는 백수문학제는 8월 6일 오후 2시부터,7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직지사 만덕전과 만세루에서 실시된다.


첫째 날인 6일에는 문학강좌 개소식과 시조 암송대회, 시조와 음악과의 아름다운 만남, 참여시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둘째 날인 7일에는 시조백일장 참여와 시비탐방 행사를 갖는다.


문인협회 김천지부(지부장 노중석)가 주관하는 ‘백수 정완영 전국시조백일장’은 8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직지사 만덕전에서 열린다.


기성 문인의 백일장 참여는 제외되며, 일반부 참가자는 주민등록증을 지참해 7월 30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당일 접수도 가능하다.


일반부 장원은 상장 및 상금 500만원, 고등부 장원은 상장 및 상금 50만원, 중등부 장원은 상장 및 상금 30만원, 초등부 장원은 상장 및 상금20만원 외에 지도교사상이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백수문학관 홈페이지(http://baegsu.gc.go.kr)를 참고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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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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