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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구미상공회의소 창립 30주년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 창립30주년 기념식”이 20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다이도 요시오 오쯔상공회의소 부회두 및 일본국 오쯔상의 방문단, 이효수 영남대학교 총장,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 김용창 회장과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리셉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기념식은 개회, 국민의례, 구미상의 홍보동영상 시청, 30년 회원사 및 유공자 시상, 김용창 회장의 기념사,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 다이도요시오 오쯔상의 부회두의 축사,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제2부 리셉션에서는 축배와 오찬 및 환담이 이어졌다.

1981년 창립한 구미상의는 구미 공단동 사무실에서 출발해 1988년 7월 구미 송정동에 현재의 사옥을 신축, 지금에 이르고 있다. 초대 이근배 회장을 시작으로 제11대 김용창 회장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상공인의 노력으로 30년 동안 구미를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구미상의 회원사는 620여개사로써 제조업, 도소매업, 건설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사업서비스업, 기타 업종으로 구성돼 있고, 제조업 비중이 60% 이상이다. 특히 회원사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각종 건의와 회원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구미지식재산센터 운영, 상설검정장 설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김용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액의 절반가량을 담당하는 첨단IT 도시 구미가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온 근로자의 땀방울과 CEO의 노력이 있었기에 번영되고 융성한 오늘이 가능했다"면서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회장은 특히 초대 이근배 회장을 비롯한 역대 구미상의 회장, 상공의원과 620여개 회원사를 비롯한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구미발전을 주도하는데 기여한 기관단체장에게도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용창 회장은 또 "구미상의는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규제, 세제 개선은 물론 기업의 크고 작은 경영애로요인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 최근 구미출입국관리사무소 및 한국은행 구미사무소 개소,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기능인 양성 과정 개설 등 지역의 중추적 현안을 해결함으로써 향후 구미공단의 미래는 밝다"고 전망했다.


김회장은 그러나 "유럽, 미국, 중동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고, 원자재가격, 원화가치, 금리 등이 동반상승해 수출채산성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상공인과 유관기관이 협동 단결,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또 " 안으로는 내실을 다지고 밖으로는 위기에 대처, 회원사의 크고 작은 경영애로를 해결하는데 구미상공회의소는 총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전국 최고의 상공회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수상자 명단



NO



업체명



직위



성명



시상구분



1



엘아이지넥스원㈜



이사



김정진



대한상의회장 표창



2



대구은행경북2본부



본부장



이만희



경상북도지사 표창



3



삼풍기업(주)



대표이사



문상현



구미시장 표창



4



법무법인우리하나로



변호사



성상희



구미시장 표창



구미상공회의소 30년 연속회원사(30YEARS MEMBERSHIP)



NO



회원사명



시상구분



1



계림요업(주)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감사패



2



구미버스(주)





3



구미오성운수(주)





4



국민은행구미역지점





5



기업은행구미지점





6



대구은행구미영업부





7



대명산업사





8



대아산업(주)





9



동양전자초자(주)





10



(주)부일





11



삼성전자(주)





12



(주)삼일





13



(주)신흥





14



(주)아리아





15



엘아이지넥스원(주)





16



엘에스전선(주)





17



엘지전자(주)





18



영도전설(주)





19



(주)오성전자





20



웅진케미칼(주)





21



(주)제욱





22



제일모직(주)





23



(주)케이이씨





24



코오롱인더스트리(주)





25



(주)태평양금속





26



(주)한국대화금속





27



한국전력공사구미지점





28



(주)효성



































상의발전 유공 기관단체장



NO



직위



성명



시상구분



1



경상북도 지사



김관용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감사패



2



구미시장



남유진





3



국회의원



김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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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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