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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간, 제1회 구미시 Water Festival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2일
해평 청소년 수련원,어른 3천원▪아동이하 2천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달 동안 여름방학과 휴가 및 피서철을 맞아 아동 및 청소년 가족 등 온 시민들을 위한 <제1회 구미시 Water Festival>을  해평청소년수련원 부근 해평 솔밭에서 제공하고  있다.


 


총 1000평의 공간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대형풀장 1개소와 아동․유아용 풀장, 소형 워터슬라이드(2종)와 대형 슬라이드(1종)가 설치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300~500여년 된 울창한 송림과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금오산이 한 눈에 조망돼 여름철 가족 동반 물놀이 시설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 물놀이 시설과 더불어 구미출발 드림팀, 물속 달리기, 슬라이딩 경연 등 도전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축제를 매일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시설물 관리와 안전요원을 운영기간 내내 배치하고 미연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 입장 시민들에 대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 가입한 생태다. 어른3천원, 아동이하 2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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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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