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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초등과학과 실험연수 과정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2일
구미, 군위 초교 고사 70명 대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이 과학교과지도를 위한 자질 및 실험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구미와 군위에 근무하는 초등교사 70명을 대상으로 1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교육지원청 부설 과학실험실에서 61시간의 초등과학과 실험연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 들어 처음으로 군위교육지원청과 통합, 운영하는 연수에서는 과학분야에 해박한 지식과 함께 과학관련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실적을 올린 11명을 강사로 위촉했다.


1일 열린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교육자들이 안고 있는 과제를 제시한 남종호 지원과장은 " 신뢰받는 교육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를 고민하자"강조했다.


이어 송정초 최종식 교감의 STEAM 교육에 대한 특강은 ‘어떠한 교육방법으로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


운동과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 과학정보 검색 등 실험실습과 탐구활동 위주로 운영되는 연수 기간인 10일에는 3D 천문우주 영상체험관인 플라네타리움과 4D 영상체험관, 체험전시실을 볼 수 있는 구미과학관 현장체험학습도 계획돼 있다.


실험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계획하고 데이터를 정리하는 등 활동 중심의 연수를 받으면서 그 어느 연수보다 유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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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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