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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희망포럼 120만원 상당 후원물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이판돌 회장 '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자는 창립취지 실현 일환'
ⓒ 경북문화신문

 


 




<사진/광평동에 후원물품 전달>



구미희망포럼 이판돌 회장이 12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작은 사랑, 작은 정성 나눔 행사를 가졌다. 회원이 함께 한 행사는 포럼 창립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선 지지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 모임인 구미 희망 포럼은 지난 7월 22일 정해걸 경북포럼 회장, 도내 지역 포럼 지부장과 회원,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기관체장과 시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광평동에  후원물품전달


 


 


□ 광평동 차상위가족 후원품 전달 및 생활비지원


이판돌 회장과 회원은 광평동의 차상위계층 가족인 강태환 학생의 집을 방문하고, 창립행사 당시의 후원물품과 이판돌 회장이 사비를 보태 생활비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지난 7년간 강 군을 후원해 왔다.












  ▶광평동에  후원물품전달


 


□ 노숙자 쉼터 풍성한 교회방문 후원품전달


노숙자에게 주 2회 무료급식봉사를 해 오고 있는 원남동 풍성한 교회를 찾은 이 회장과 회원들은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노숙자의 쉼터를 운영하는 데 따른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원남동 풍성한교회


 


 


□ 사)경북장애인 부모회 구미시지부 후원물품전달 및 지부장면담


봉곡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지원센타를 운영하는 (사)경북장애인 부모회 구미시 지부(지부장 안순희)를 방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원남동 풍성한교회


이판돌회장과 안순희 회장은 장애인들의 교육과 정부지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앞으로 지역 기관과 유대관계를 개선, 봉사사업에 대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회는 학생들이 식사을 제공받으며 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다.












  ▶봉곡동 경북장애인 가족지원센타


 


□ 고아지역아동센타 후원품전달


고아읍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타에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봉곡동 경북장애인 가족지원센타













  ▶봉곡동 경북장애인 가족지원센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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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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