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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로과 이상헌 공무원, 경북도 최고 정보지식인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9일
최우수 기관 칠곡군, 우수 구미▪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로과 이상헌 (행정8급)씨가 경북도청 심정환( 행정5급)씨와 함께 ‘2011년 경상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최고 정보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무원들의 종합적인 정보화 능력 향상과 정보화 마인드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27일 경일대에서 열린 대회에는 도내 23개 시․군 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공무원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보화 종합지식 평가, 정보화 정책역량 평가, IT 퀴즈대회 등 3시간여 동안 열띤 경쟁을 펼쳤다.


 


◆ 대회 수상기관 및 수상자


▷ 기관 : 최우수-칠곡군, 우수-김천․구미시, 장려-상주․안동시,청도군


▷ 개인(5급이상) : 최우수 - 심정환(경북도, 행정5급), 우 수 - 서정찬(청도군, 행정5급), 장 려 - 안순기(고령군, 기술4급)


 


▷ 개인(6급이하) : 최우수 - 이상헌(구미시, 행정8급), 우 수 - 김영호(경산시, 방송통신 7급), 김종일(포항시, 행정 8급) , 장 려 - 정진순(경주시, 행정 9급), 안영란(포항시, 행정 7급), 이상호(성주군, 행정 9급)


한편, 입상한 6개 시․군과 공무원 9명에 대해서는 도지사상과 부상(스마트 패드 등)이 수여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5개 시․군은 오는 9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중앙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정보화 능력을 겨루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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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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