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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대학 배드민턴 대회, 15일부터 김천서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2011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 배드민턴대회 및 제44회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대학부)가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김천 종합 스포트 타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전국 초등 30개팀, 대학 18개팀 등 48개팀에 총1천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초등부 대회는 각 시도별 예선리그를 통해 선발된 시도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4학년, 5학년 남녀 단식복식 등 8종목에 걸쳐 개인전 경기가 펼쳐지고, 단체전은 조별리그를 통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린다.

대학부는 남녀 단식복식 개인전, 단체전 경기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며 18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인터넷방송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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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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