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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6주년 기념, 함께하는 구미사랑 시민 행사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6일
(사)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
ⓒ 경북문화신문

광복 66주년을 기념하고 이웃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함께하는 구미사랑’행사가 지난 15일 구미역 광장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행복지키미 자원봉사단(단장 배정찬)이 주최하고 구미시와 코레일이 후원한 시민 행사에는 박순이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아네스 성심요양원장, 봉죽사 법종 주지스님, 원각사 대혜 주지스님과 많은 시민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살풀이, 붓글씨 포퍼먼스, 난타, 태권무, 태극기 플래쉬몹 등의 공연과 대한민국 지도만들기, 태극기 표주박 만들기, 독도 사랑 부스, 민족 고유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려 이곳을 찾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2009년 창립한 행복지키미 봉사단은 구미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무료급식 지원, 아동복지센터 정기 봉사활동, 환경 정화활동, 독거 노인 돕기, 나라사랑 행사 개최 등 사회 각계에서 활동해오면서 종합 봉사 단체로 성장해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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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
ㅋㅋ 떡도 먹고 주먹밥도 먹구^^
부채도 만들구~ㅋ 구경도 하구^^ㅋ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부스들~ 다양하게 준비를 하신거 같더라구요~
딱딱하고 형식적인 8.15 행사, 잊혀져가고 그저 쉬고 놀기위해 존재하는 행사가 아니라는걸... 이번에 같이  참여 함으로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독도사랑 나라사랑 구미사랑~ 함께 만들어가욤ㅋ
08/25 01:35   삭제
구미사람
애들데리고 금오산 같다가
시내가는길에 잠깐 봤는데...
태극기 그리는거 애들이
너무좋아 하더라고요 ^^
08/23 23:22   삭제
나가거든
많은것은  보지못했지만 너무나
뜻깊은 행사인거 같아요^^
특히 요즘 일본의 망언과 역사 왜곡이
심한 이때에 민족 자긍심과
애국심을 키워주는것 같아요
다음행사에는 꾹 봉사 해보고
싶어요 다들 나라사랑  ^^
애국자입니다
08/23 23:14   삭제
해바라기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지나가다 잠깐 봤는데 순국열사들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죽었는데 우리가 독도를 빼앗겨선 안되는디...너무 안일했던 저를 반성했슴다...구미도 많이 발전했네..짱!
08/23 20:18   삭제
휴가좀줘 ㅠ
친구랑 아침 출근하다가 새벽에준비하는거보고 갔는데 대단했나보네요 아쉽다 나도 꼭 참석하고셒네ㅡㅜ
08/23 16: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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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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