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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구미시지부,제20차 아시아지적장애인대회 참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6일
여름캠프도 실시
ⓒ 경북문화신문

(사)경북 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구미시지부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동안 제주도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 지적장애인 대회에 참가해 학술대회, 기관견학 프로그램, 문화체험 및 여름캠프 등을 실시했다.

 












  ▶한림공원


지적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균등한 권리보장을 위한 대회는 아시아 지역 내 회원국들이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 있다. 1969년 한국이 가입한 아시아 지적장애인연맹(AFMR) 중앙본부는 싱가포르에 있고, 현재 15개 회원국들이 활동하고 있다.












  ▶공룡랜드


구미시와 각 기관 등의 후원에 힘입어 대회에 참가한 구미시지부는 지적장애인들에게 국제 상호간의 이해도모와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타 지역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지적장애인들 간의 집단 활동 및 멘토와 멘티 간의 라포 형성을 통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












  한라수목원




 


118년만에 한국에서 개최한 뜻깊은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의 회원 1천500명이 참가했다.












  ▶개회식













  ▶개회식













  ▶민속자연사 박물관













  ▶유리의 성













  ▶코끼리 랜드








 












  ▶소인국













  ▶소인국













  ▶퍼시픽 랜드













  ▶창암재활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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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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