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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총예산 1조 1908억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7일
추경예산 1천 858억 관련 주요 사업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월 26일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1천 858억3백만원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했다.일반회계는 5백40억, 특별회계는 1천 318억3백만원이다.


이로써 구미시 전체 예산은1조 1908억2천6백만원으로 당초보다 18.49% 늘었다.


시는 본예산 편성 이후 특별교부세, 보조금 등 의존재원의 추가 내시 등으로 국▪도비 보조에 따른 시비부담금 증가와 법적▪의무적 경비 확보에 따른 가용재원 부족으로 신규사업을 억제했다. 또 국▪도비 부담 및 법적▪필수경비를 편성하고, 건정재정을 운영 한다는데 1차 추경 예산 편성에 의미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세입예산의 경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증대 등 세수확보 방안을 강구했고, 2010년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 잉여금 정리, 지방 교부세 재정보전금 등 확정 내시에 따른 예산 조치, 국▪도비 보조금 변경 및 추가 교부 결정액을 계상했다.


세출의 경우 결산에 따른 법적▪의무적 필수경비 정산분 등을 반영했고, 국▪도비 보조금 등 지원금 추가, 변경액 및 시비 부담금을 조성했으며,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사업비 자체 조정 등 세출규모를 최소화 했다. 아울러 신규사업 억제, 계속 사업 위주의 긴요한 현안사업에 한해 예산을 편성했으며, 조기 집행에 따른 집행잔액을 삭감했다.


 


<주요 사업예산>


▶기업지원 및 안정사업


▷창업보육센터 토지 및 건물 매입 12억8천8백만원 ▷구, 금오공대 캠퍼스 부지매입 3억원 ▷경상북도 마이스터 대전 개최 3억원( 도비 2억, 시비 1억)▷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7억2천( 도비 2억2천4백, 시비 5억2천1백, 국비 2천5백만 삭감, 대상 700명) ▷스마트 센서사업 육성 연구사업 5천만원


▶문화▪체육▪청소년 사업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37억원(당초 10억원)▷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조성 8억5천7백만(당초 10억)▷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 8억5천7백만 (대상 44교, 당초 10억)▷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건립 6억(대상 2교, 당초 6억)▷레저스포츠 타운 조성 기본조사 설계비 4억▷박정희 리더십 국제학술 세미나 6천만원


▶녹색▪환경사업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 육성 23억3천4백만(국비 5억8천1백만, 도비 2억5천만, 시비 15억3백만)▷물 순환형 수변도시 조성 실시설계 용역 10억( 국비6억, 도비 1억2천, 시비 2억8천)▷생활 쓰레기 자원재활용 사업장 부지매입 10억9천5백만▷금오서원 녹색길 조성 10억(구비 5억, 도비 1억5천, 시비 3억5천)▷공단특화 거리 조성 2억▷가로경관 다년생 꽃길조성 7천만원


▶복지사업


▷경로당 동절기 난방기 지원 5억1천8백만(국비 2억9천5백만, 도비 7천7백, 시비 1억4천6백만, 대상 365개소)▷경로당 에너지 고효율 제품지원 3억6천5백만원 (국비 1억7천3백만, 도비 5천2백만, 시비 1억4천만, 대상 365개소)▷장애인 직업 재활센터 장비 보강 1억5천( 국비 7천5백, 도비 2천3백, 시비 5천2백)▷장애인 생활시설 보강 9천5백( 국비 1천5백, 시비 8천만원▷저소득 보육아동 간식비 3억9천 8백만 ( 도비 1억2천, 시비 2억7천8백만, 7천 864명 대상)


▶농업 육성 사업


▷원예사업 위탁 공단 전출금 68억3천8백만▷축산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지원사업 36억( 국비 22억5천만, 도비 4억5백만, 시비 9억4천백만)▷벼육묘 공장 설치 2억5천2백만 (도비 7천2백만, 시비 1억8천만원)▷신선 농산물 수출경쟁력 제고사업 2억8천8백만( 도비 5천8백만, 시비 2억3천1백만, 2농가 대상)▷봄 가뭄 대비 농업 용수 확보 1억5천만(도비 4천5백만, 시비 1억5백만)


▶지역개발 사업


▷소규모 주민편익 사업(감사담당관실) 5억▷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새마을과)12억▷주민편의 및 재해대책사업 1억▷지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소- 3-167)5억▷비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 (소- 1-35)3억▷선기동 도시계획도로 개설(소 3-2)2억▷고아읍 관심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소2-53)2억▷지구단위 계획 수립 용역 2억원


의회는 30일부터 9월1일까지 상임위별 예비심사, 2일부터 6일까지는 예결위 심사를 거쳐 추경예산을 확정한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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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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