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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호 박사,5대 이어 6대 구미차병원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학교법인 성광학원(이사장 차 경섭)은 지난달 29일 7층 강당에서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6대 병원장에 조 수호 현 병원장을 재임명하고 , 취임식을 가졌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신경외과 전문의이면서 의학박사인 조수호 병원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영남대학교병원 병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뇌정위기능 신경외과학회 회장. 구미차병원 4.5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


차 광렬 그룹회장과 박 명재 차의과학대학교총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6대 조 수호병원장은“ 경북지역 최고의 대학병원을 넘어 영남의 으뜸병원으로 가는 길을 교직원과 함께 닦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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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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