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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도모한 구미회 하계 수련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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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회(회장 봉교, 사무국장 이관순) 하계 수련회가 지난 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남 거창군 우두령에서 회원과 회원 가족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개회선언 및 가족 소개, 환영사, 격려사, 축사 등으로 진행된 1부행사에 이어 2부에서 참가한 회원과 가족들은 이규원 회원의 아코디언 연주, 이필태 회원의 섹스폰 연주와 노래, 정택봉회원의 장기 자랑등과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구미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와 회원간의 친목도모를 통한 미래 구미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고 있는 구미회의 고문은 김무웅, 김용준, 이성근, 나명온, 윤동호, 김만수, 박재용, 박수봉 전 의원 등이다.


역대회장은 2,3대 황길영, 3대 박정학, 4대 손두섭, 5대 장병기, 6대 김종혜 회장 등이며, 김봉교 회장이 7대 회장으로서 구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수련회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전인철, 윤창욱, 구자근 도의원, 김익수 김상조 시의원이 참석, 하계수련회를 축하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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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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