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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장 연석회의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청렴, 친절, 전문성으로 탈바꿈 하는 구미교육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은 5일, 본청 회의실에서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 100여명의 교(원)장을 초청, 연석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참석 교(원)장들은 2학기에 추진할 주요 교육 방향과 현안 과제에 대해 협의하고 조명래 교육장은 1학기동안의 교육 성과와 반성할 점을 소개하며 명품 구미교육을 더욱 알차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의 안착과 새롭게 신설된 구미유아교육체험장과 구미다문화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또 조 교육장은 교육공무원의 근무 태도 쇄신을 위해 청렴하고 친절한 업무처리, 고도의 전문성 신장, 학교 교육 실적의 대외 홍보를 강조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교육 만족을 위해 최선의 역량을 발휘 할 것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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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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