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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으뜸음식점 지역 명소로 육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맛․서비스․시설 우수한 으뜸음식점 221개소 지정, 집중지원 육성

경상북도는 음식의 맛과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 221개 업소를 도지사 인증 ‘으뜸음식점’으로 지정, 음식메뉴개발, 서비스 교육, 경영 컨설팅 등 업소별 맞춤형 지원과 집중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으뜸음식점’은 도내 모범음식점 1천957개소 가운데 시장․군수가 추천한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의 맛과 멋, 시설환경, 위생관리, 친절도, 서비스 수준 등에 대한 외식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2년 마다 재심사를 실시하게 된다.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인증표지판과 홍보용품을 지원하는 한편 주기적인 현장진단 컨설팅, 맛․서비스 모니터링, 영업주 경영교육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특히, 희망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미스터리 쇼퍼’(고객을 가장한 전문평가단)를 보내 고객입장에서 맛과 서비스 등 업소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편, 현재 도내에는 4만3462개 음식점 중 ‘모범음식점’ 1천957개소(4.5%)와 ‘으뜸음식점’ 221개소(0.5%)가 지정돼 있다. 또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북 e-맛’ 홈페이지(www.gbfood.go.kr)에 업소와 음식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도 으뜸음식점에 대한 주기적인 평가를 실시하는 한편, ‘온라인 고객평가단’ 운영을 통해 으뜸음식점의 품질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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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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