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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1년산 공공비축미곡 7만2천톤 매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정부의 금년 산 공공비축용 벼 매입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가 9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공비축용 벼 7만2천톤(1,798천가마/벼, 40kg)을 건조벼(포대벼) 및 물벼(산물벼) 형태로 매입하기로 했다.


매입기간은 물벼의 경우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매입하고, 건조벼는 10월25일부터 12월말까지 40kg 또는 800kg(톤백)단위로 각각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한 수확기인 10~12월의 전국 평균 산지쌀값(80kg)을 벼(40kg)로 환산한 가격을 적용하며, 포대벼와 물벼 매입시 농가에 우선지급금을 지급 한 후 산지쌀값 조사 결과가 나오는 2012년 1월 중에 최종 정산하게 된다. 우선지급금은 8월달 산지 쌀값을 감안해 9월초에 결정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에도 효율적인 양곡매입 보관 및 비용 절감, 농촌 인력의 고령화․부녀화로 건조벼 매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건조 톤백(800kg)벼 매입을 확대하여 나가기로 했다.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원활한 벼 매입과 출하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농가별 출하량과 출하일정을 사전 예고해 출하에 따른 농가 혼선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지난 해부터 공공비축미의 품질 고급화를 유도하기 위해 수분 함량 기준이 종전의 15% 이하에서 13~15%로 하한치가 설정돼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적기에 벼를 수확하고 철저한 조제와 정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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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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