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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2년도 업무계획 토론회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부시장 주재, 주요ㆍ신규 사업 등 총 618건 발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강한 경제 더 큰 구미’를 만들어갈 역동적인 시책들을 폭넓게 발굴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2012년도 주요업무 토론회’를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했다.


토론대상 사업은 총 618건으로 신규사업 276건, 주요(계속)사업 328건, 타 기관 사업이 14건이며 민선5기 공약사업, 국내∙외 벤치마킹, 지자체 우수사례 분석, 정책연구위원회 연구자료, 학습동아리 발표사례 등을 충분히 검토해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과 시민생활현장의 체감시책이 우선 반영된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수상비행장 조성사업, 물 순환형 수변도시(구미, 금오천) 조성,구미하이테크밸리 ‘외국인 투자지역’지정, 2012 수상스포츠대회 개최, 시내버스 Wi-Fi Zone 구축, 구미국제음악제, ‘Eco-city 투어’프로그램 운영, 통합도서관시스템 구축, 노인복지시설(양로시설) 신축, 어린이보호 및 저소득아동 급식지원 시스템 구축, 물놀이 테마공원 조성,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조성 등 기존 시책과 차별화된 신규 사업들이 제시될 예정이다.


김재홍 부시장은 토론회에서 “내년은 사실상 민선5기 3년에 접어들어 시정 방향의 구체적인 결과를 실현하기 위해 일관성 있는 시정을 추진해 줄 것과 추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수변도시조성과 더불어 녹색성장을 선도 할 수 있는 시책 개발에 역점을 두고 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시민이 공감하는 생활밀착형 시책들을 구상, ‘늦더라도 다함께 가는 시정’에 역점을 둘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1차 수정․보완된 후 분야별 중앙 및 도 단위 업무계획과 연계 검토 후, 오는 10월 남유진 시장 주재로 최종보고회를 거쳐 12월중 예산반영과 함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으로 확정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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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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