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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직지사 전국 사진 촬영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 사진작가 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이무일)가 야심차게 준비한 제1회 김천직지사 전국 사진촬영대회가 지난 25일 김천 직지사에서 열렸다.


전국 아마추어 사진동호인과 박재홍 부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배수향 경북도의원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류경선 이사장 등 1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사진촬영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천년고찰 직지사의 역사적 문화재를 바탕으로 한 경관과 동자승 출연, 묵화시연, 스님법고, 국악공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김천직지사와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회결과는 10월 15일 심사를 거쳐 10월 17일 발표하며,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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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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