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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꿈이 넘치는 행복한 양포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 동행 대성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주최하고, 한국예총 구미지부(지부장 박순이)가 주관하는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동행>이 구미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가운데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양포동(동장 배재영) 관내 옥계동 해마루 공원밑 메밀밭에서 열린 행사 역시 각광을 받았다.












  


김태환 국회의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과 구미시장을 대신한 배재영 양포동장, 박순이 구미예총 지부장, 최명주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장, 최중근 양포동 발전협의회장, 김병식 양포동 통장협의회장(구미통장 연합회 부회장),김정무 구미문화원 양포분원장, 이영주 양포동 생활체육회장, 우동희 구미소방서 옥계여성의용 소방대장과 시민등 3천여명은 시종일관 동행이 보여주는 예술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었다.












  


특히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DJ인 김소영씨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옥계동 무림합기도체육관의 합기도시범,색소폰연주, 비보이 유켄크루,테너 박근우, 초대가수 최보락 공연,mr. PLZ 밴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가족, 연인과 함께 음악회를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하는 뜻 깊은 문화마당으로 승화시켰다.












  


더군다나 양포동 기관단체협의회에서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주류, 차,어묵 등을 제공했고, 자율 방범대(대장 송대영)가 차량 유도 및 안내로 원활한 교통소통에 앞장, 아름다운 양포동민의 인심을 대내외에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태환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 어두운 밤길을 마다 않으시고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한 시민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을 통해 동민 여러분이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재영 동장은 또 " 양포동은 오늘로서 1만 4700세대에 4만 600여명을 기록, 양포동에서 양포구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타 동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만큼 질적인 면을 중시하고, 주민화합과 단합을 통해 양포동을 반석 위에 올려놓는 주인공이 되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김태환 국회의원













  ▶박순이 예총회장













  ▶배재영 양포동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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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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