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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출동> 구미시 지산 4거리 차량 전복
21일 오후 4시경 구미시 지산 4거리에서 차량과 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트력이 도로 중간에서 전복됐다. 차량안에 있던 탑승자들은 119 구급대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21일
2017년 국비신청 사업 기재부 심사 통과, 자연생태공원 조성 탄력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자연생태공원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2017년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신청한 구미 지산샛강 생태습지,구미 천생산 마제지주변 생태공원,구미 학서지 생태공원을 비롯한 13개 사업이 기획재정부 최종 심사를 통과해 국비 7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144억원으로 국비50%, 지방비 5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21일
시름 깊어지는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 사업 일용직 근로자들의 눈물
품을 팔아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는 일용직 근로자들이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추석이 목전으로 다가왔는데도 이들 앞에 놓인 것은 깊어가는 시름과 울분 뿐이다. 이들은 바로 구미시 새마을 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비지땀을 흘려온 근로자들, 4개월째 임금을 달라고 호소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것은 가슴을 치는 메아리일 뿐이다. 일용직을 포함한 150여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8일
낙동강 녹조 수질관리 비상, 경북도의 특별대책은?
낙동강 녹조로 수질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북도가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해 녹조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녹조발생 예찰활동과 수질오염원 감시 강화를 위한 녹조대책반을 편성·운영키로 했다. 또 녹조발생의 근원 물질인 질소와 인 등의 영양염류의 하천 유입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수온이 하강하는 이달 말까지 대구지방환경청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7일
세상살기가 얼마난 힘들길래, 16일 옥계▪석적 주민 2명 자살 기도
살기가 힘든 탓일까. 갈수록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16일에도 구미시 옥계동과 칠곡군 석적읍에서 자살을 시도한 2명을 구미소방서가 극적으로 구조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16일밤 11시경 옥계동 소재 건물 보일러실에서 목을 매어 자살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7일
김관용 지사 16일 사드 제3후보지 공론화,박보생 김천시장 15일 단체 행동 자제 당부, 햇갈리는 김천 민심
김관용 지사가 16일 사드 배치와 관련 수면 아래에서 거론되어 온 제3후보지 검토문제를 처음으로 공론화했다. 김지사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사드문제와 관련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를 통해 “정부는 더 이상 성산포대만을 고집해서는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8월 16일
영양▪안동 2명 사망, 말벌 주의보
기온상승으로 벌 생육 환경이 좋아지면서 벌집이 급격히 늘어나자, 경북도가 벌쏘임에 주의할것을 당부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 5천292건의 벌 관련 출동이 있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천13건보다 57%(1천707여건)늘어난 규모다. 올해는 이른 무더위 때문에 벌집제거 신고가 지난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5일
구미소방서, 지붕 위 굴뚝 말벌제거
구미시 오태동 업소인 동쪽하늘 지붕 굴뚝에 말벌이 있다는 신고를 받은 구미소방서가 말벌제거 및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2일
미래 확고한 먹거리, 구미▪김천 국방산업 육성 위한 선의의 경쟁 전선 형성
이웃해 있는 구미시와 김천시가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국가 기간산업인 국방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호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양 도시가 이 분야에 올인하고 나선 이유다. 양 도시가 국방산업 육성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양지역 시민들의 관심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11일
KTX 구미유치 서로 다른 접근 방식 ‘배가 산으로 간다’
최대 현안인 KTX를 구미에 유치해야 한다는 데는 뜻을 같이하면서도 구미시와 양 국회의원 등 정치권이 유치방식에 대한 현격한 견해차를 보이면서 이를 우려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북삼 인근지역을 남부내륙철도에 포함시켜 저렴한 비용으로 KTX 신역사를 건설하자는 안과 고속 철로를 개설해 구미복합역사 터미널을 활용하자는 안, KTX 김천 구미역까지 자동차 전용..
김경홍 기자 : 2016년 08월 10일
(주)케이엠 그린 침출수 유출
구미시 산동명 백현리에 있는 일반▪지정 폐기물 매립업체인 (주)케이엠그린이 침출수를 유출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월20일 웅현지에 유입된 침출수를 직접 목격했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대구지방 환경청과 구미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5-2공구 매립작업 중 작업자의 실수로 사면 차수 시트가 파손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최종 ..
민영규 기자 : 2016년 08월 10일
오세아니아 칼스테츠(4484미터) 정상에 휘날린 구미의 기상
그들은 결국 “목표를 향해 함께 오르고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는 신념을, 실천을 통해 구미시민들에게 증명해 보였다. 주인공은 바로 Yes Gumi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대장 장헌무/이하 원정대). 지난달 6일 박정희 체육회관에서 가진 출정식을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09일
'박근혜 대통령, KTX 구미역 신설 ▪정차 정부차원 종합적 검토 직접 지시’
박근혜 대통령이 KTX 구미역 신설 및 정차 방안과 관련 정부차원의 종합적인 검토를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대구▪경북 지역 민심 및 현안 청취를 위해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백 승주의원은 ▲구미 지역 경제 활성화 및 KTX 접근 불편성 해소를 위한 KTX 구미역 신설 및 정차를 비롯한 ▲대구‧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8월 05일
형곡동 위령탑 건립 추진위 구성, 4반세기 만에 130여명 원혼 기리다
구미시 형곡동 위령탑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손홍섭▪ 박교상 시의원)가 4일, 6.25전쟁 폭격희생자 위령탑(형곡동 산33-5) 현장에서 유족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형곡동 폭격희생자 위령탑 추모제 및 제막식을 가졌다. ..
김경홍 기자 : 2016년 08월 04일
구미 금오산 사드 ‘제3의 장소’언론보도, 구미시민들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1일자 일부 언론이 도립공원 금오산 정상이 제3의 사드배치 장소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구미경실련은 시민불안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구미시와 국회의원들은 진위파악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구미경실련은 특히 백긍주 의원의 ‘금오산 사드배치 찬성’발언은 금오산 정상 미군통신기지 미사용부지 반환운동을 통해 되찾아 61년 만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1일
중부내륙 고속도로 선산IC- 상주터널 구간 교통사고
28일 밤 11시 41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 선산IC와 상주터널 사이 구간에서 차와 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5톤 트럭이 25톤 트럭 후면부를 추돌하면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9일
‘금오산에 사드 배치 찬성하겠다’ 백승주의원 성주 발언 파문 확산
“구미 금오산에 사드를 배치해도 찬성하겠다”는 백승주 국회의원의 성주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사드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다는 배경설명에도 불구하고, 성난 구미민심은 들불처럼 확산일로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2의 구미부흥을 기대해 온 구미시민들이 박근혜 정부에 대한 실망감에다 국방 산업의 집적지인데도 불구하고 국방 ..
김경홍 기자 : 2016년 07월 27일
수백억 혈세 날린 원예생산단지, 임차 농민까지 울렸다
구미시설 원예생산단지를 임차해 온 농업회사 법인인 (주)주노가 1년 만에 사실상 사업을 포기하면서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지난 해 1월 22일, 5년간 매년 5억3천8백만원의 임대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예생산단지를 낙찰받은 (주)주노는 지난 한 해 동안 백향과를 재배했으나 전혀 수익을 발생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벼랑 끝에 내몰린 회사는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포항에 사후 면세점 특화거리 생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지난 25일 포항시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를 사후면세점거리로 선포한다. 구미지역에도 면세점 특화거리를 조성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도는 구미와 경주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4일
탄소포인트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
구미시가 22일, 봉곡동 소재 B식당에서 150세대 이상 아파트(선주원남, 형곡동, 원호지역) 관리자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는 공동주택 탄소 포인트제의 가입대상이 개별가정에서 공동주택 단지별로 확대되는데 따른 운영현황 및 추진배경, 평가절차와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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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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