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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출동> 엘지 주부배구대회 게시불가, 삼성육교에 웬 현수막
구미시는 아치형 구조물인 인동동 삼성육교에 도시미관상 현수막을 게시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오는 24일 열리는 제23회 LG기 주부배구대 및 나눔 드림 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현수막도 이곳에 게시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5월 19일
동절기 가지치기 엄두도 못낼 판국
호사다마(好事多魔)다. 좋은 일이 많을 때는 안 좋은 일도 있기 마련이다.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구미시가 녹색도시로 변모하는 등 일대 변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웃자란 가지들이 도료 표지판과 상가 지역의 간판들 가리면서 교통 흐름 및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5월 15일
공사현장 가로수 훼손, 수수방관 구미시
구미시 도량동 부근 모 공사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가로수를 무단 훼손 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5월 08일
얄팍한 구미시청의 꼼수
구미시청 본청 벽면에는 구미시의 인구를 알리는 전광판이 설치돼 있다. 이곳에서는 월별 전체 인구와 전월대비 증가한 인구수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인구는 표시하는 반면 줄어드는 인구는 표시하지 않고 있다. 실례로 2014년 9월1일 전광판에는 전체인구수인 42만 118명을 표기하고 있지만 하단 부문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다. 당시 전월대비..
안정분 기자 : 2015년 04월 30일
공원수 늘리기에 급급한 구미시 전시행정, 관리는 ‘ 강건너 불구경’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야외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에 있는 대부분 공원 시설물이 관리부실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민영규 기자 : 2015년 04월 27일
구미경찰서 불법환전 대형 사행성 게임장 업주 검거
불법 환전한 대형 사행성 게임장 업주가 검거됐다. 구미경찰서는 경북지방청 생활질서계와 합동으로 사행성게임을 제공한 혐의(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A씨(35)를 구속 입건하고, 종업원 B씨(35)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4월 26일
금오산 올레길에 이은 또 하나의 구미명소 ‘물 흐르는 금오천’
지난 1일 전면 개방한 금오천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계천에 비교해도 부럽지 않다는 여론이 마치 흐르는 물처럼 퍼져나가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4월 14일
<카메라 출동> 경부선(상행선) 구미시 원평동 구간 주변에 웬 ‘삐라?’
30일 오전 10시 경 경부선 (상행선) 구미시 원평동 구간 주변이 하얀 종잇장으로 도배됐다. 인근 주민들은 고속도로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3월 31일
LG경북협의회, 핸드메이드 현판 전달식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19일, LG러닝센터에서 24곳의 지역아동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LG와 함께하는 핸드메이드 현판제작소”전달식을 가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5년 03월 20일
송정동 푸르지오 캐슬 학교부지, 도심 흉물로 전락
구미시 송정동 푸르지오 캐슬 아파트 2단지 옆 학교부지가 수년째 방치, 불법경작지로 전락하는 등 도심 흉물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07년 완공된 2천599가구의 송정동 푸르지오캐슬 아파트단지에는 1만m²(3천여평)의 학교부지가 있다. 형곡1주공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0년 11월 입주 계획상 2천500가구를 상회할 경우 학교 부지..
안정분 기자 기자 : 2015년 02월 04일
양포동 사무소 불법 건축주에 특혜 의혹
불법 건축물을 재해로부터 예방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불법 건축물 단속 업무를 맡고 있던 공무원이 공공근로자와 중장비까지 투입해 불법으로 산지를 훼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9월 18일
카메라 고발> 물 새는 구미시청사
최근 가을장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구미시청사 별관 1건물 4층 천정에서 물이 새고 있다. 천정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기 위해 통을 놓았지만 민원인 전용 의자에 빗물이 떨어져 앉을 수 없는 것은 물론, 3층 계단까지 물이 떨어지는 등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보수작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안정분 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5일
카메라 고발> 가로수에 고정시킨 가림막
구미시 도량2지구 주공아파트 진입로 인근 번개 시장 앞 대로변, 토목공사 과정에서 부도가 발생하면서 공사 현장이 방치된 가운데 최근들어 가림막을 설치했다는 본지 3월18일자 보도에도 불구하고 시정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25일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 어찌할 것인가
낙동강의 물고기들이 죽어나가고 있다.특히 더러운 물에서도 잘 죽지 않은 붕어와 잉어까지 죽어가나면서 상황이 심각함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2012년 가을, 낙동강에서 목격된 수십만 마리의 물고기 떼죽음 사태나 지난 7월말 칠곡보의 강준치 떼죽음 사태와 더불어 강 생태계가 점점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18일
제안> 3불시책 구미시, 초심 잃었나
구미시는 지난 2006년도부터 3불시책을 중점추진 시책으로 정하고, 이를 추진해오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초심이 흐려지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 노릇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8월 13일
카메라 고발> 가로수에 고정시킨 가림막, 가로수 보호▪안전사고 우려
구미시 도량2지구 주공아파트 진입로 인근 번개시장 앞 대로변, 토목공사 과정에서 부도가 발생하면서 공사 현장이 방치된 가운데 최근들어 가림막을 설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30일
현장> 정주여건 조성 말 뿐인 구미시정 이래도 좋은가, 말발 안 먹히는 금오산 도립공원▪선산읍 사무소
1984년 조성된 금오산 상가 내 엠빌리지 모텔 맞은 편에는 수백평 규모의 시민 쉼터가 있다. 하지만 현실이 안타깝다. 살기 좋다는 녹색도시의 구미의 현 주소가 어떤 곳인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이곳, 허상에 다름아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28일
자연보호 운동 발상지 구미, 이미지 먹칠한 구미시민 사랑 음악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말인 20일 오전 8시 30분, 향락철을 맞아 모처럼 구미의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혀를 내둘렀다. “자연보호 발상지인 구미 금오산을 찾았는데, 이럴 수가 있습니까. 잔디밭을 꾸며놓고, 분수대를 설치하면 뭘 합니까.” 수도권에서 새벽에 출발해 박정희 대통령..
김경홍 기자 : 2014년 07월 20일
일천만그루 나무 심기 운동 구미, 나무들이 죽어 나간다
금오산 공원 관리 사무소의 늑장 관리로 녹색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구미시의 나무들이 괴로워하고 있다. 4일,금오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옆..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05일
본지 독자 카메라 고발 현장> 예산 낭비의 현장▪ 부끄러운 시민 의식의 현주소
시민의 혈세인 예산 낭비 현장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2일 현재, 1개월 전 콘크리트 공사를 한 금오산 올레길 저수지 둑길 25미터 구간을 다시 뜯어냈다. 이곳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수많은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하고, 금오산을 방문하는 외지인들도 상당수 오가는 곳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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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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