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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내일의 스마트 헬스케어는 어떻게 변화할까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된 이후 모든 분야에서 바이러스 감염방지와 격리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비대면 서비스가 대두되면서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 또한 급증했다. 현재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과거의 의료진 중심이었던 수동적인 질병 치료에서 벗어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4월 01일
건강칼럼]마음 지키기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 위약 효과)’는 효과 없는 가짜 약 혹은 꾸며낸 치료법을 환자에게 제안했는데, 환자의 긍정적인 믿음으로 인해 병세가 호전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처럼 마음 관리가 우리의 몸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1950년 영국, 15세 한 소년이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30일
건강칼럼]당뇨병 치료의 골든타임 ‘전당뇨’
전당뇨, 혹은 당뇨 전단계는 당뇨병으로 이행되는 과정의 연속선상의 임상 상태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다. 그럼 당뇨병의 전단계로서의 전당뇨는 과연 가볍게 생각해도 될까? 전당뇨(前糖尿)란 무엇인가? 전당뇨는 ‘당뇨 바로 전단계’, ‘당뇨기가 있는 상태’라고 흔히 불리는데 공복혈당장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24일
건강칼럼]수면 패턴의 변화는 치매의 위험 신호
‘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진다’라는 말처럼 노화가 진행되면서 이른 저녁에 잠들고,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게 되는 등 수면 패턴의 변화가 생긴다. 이런 수면 패턴의 변화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노인 인구의 약 50%가 수면 문제를 호소한다. 장년기 초기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수면 문제는 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17일
건강칼럼]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콕 건강 키워드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집콕 생활 속 ‘면역’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집 안 곳곳에 손 소독제와 항균 스프레이가 자리를 잡았으며, 하루 3번 이상의 환기와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습관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박상수의 세설신어(54)]빈 골짜기에 소리가 전해지고(空谷傳聲)
《천자문》 주석에 “사람이 빈 골짜기에 있을 때에 소리가 있으면 골짜기에서 스스로 메아리쳐 호응하여 그 소리가 전해진다.[人在空谷 有聲 則谷自響應 而傳其聲]”라고 하였다. 덕이 있는 군자의 말은 마치 빈 골짜기에서 메아리가 울리듯 멀리까지 퍼져 나간다. 이를 《주역》에서는 “군자가 집안에서 하는 말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3월 08일
건강칼럼]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면역력 관리와 건강검진
2021년 새해를 맞이하며 모두가 ‘건강한 한 해’를 기원했을 것이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내려면 면역력 관리와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 면역력 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와의 전쟁 속 작은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23일
건강칼럼]대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국내 대장암 환자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로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의 2019년 자료에 따르면 232,255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중 대장암은 28,111건으로 전체의 12.1%로 2위를 차지했다.이것은 근래에 사람들의 식생활 특징인 먹을 것이 많고, 육식의 비중이 높고, 가공식품 섭취율이 높게 나타나는 현상 때문으....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9일
건강칼럼]‘신축년’ 새해 보약보다 튼튼한 건강을 지켜주는 ‘밥’의 힘!
보약에 감초가 빠질 수 없듯이 밥은 우리 민족의 밥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식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을 들으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요즘은 이 말이 점점 무색해지고 있다. 밀가루가 차지한 쌀의 자리 ‘2019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 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6일
건강칼럼]현대인을 괴롭히는 스마트폰 중독 그리고 예방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져가는 지금, 우리는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해 나가야 할까. 스마트폰 중독이란? 최근 중독에 대한 개념은 약물중독 혹은 물질중독의 개념을 넘어 도박,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에 이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8일
건강칼럼]코피가 자주 나고 쉽게 멍이 들면, 혈액암?
코피가 자주 나고 멍이 쉽게 든다며 외래 혹은 응급실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있다. 이렇게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경우 혈액암이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혈액암에 대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요약해봤다. [전신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 혈액 성분 중에 지혈 기능을 하는 것이 혈소판이므로 혈소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1년 01월 13일
건강칼럼]잠 못 이루는 밤 쌓이는 피로, 수면장애
우리는 인생의 사분의 일에서 삼분의 일을 잠으로 시간을 보낸다. 하루 종일 지친 정신과 신체를 회복하기 위해 수면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다양한 수면장애 중 불면증과 수면무호흡에 대해 살펴보았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피로하고 정신은 긴장되고 우울한 기분이 들며 기억력저하, 비만, 당뇨, 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0년 12월 15일
기고]노인요양시설 화재예방법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빠른 고령화와 부모 부양 문화의 변화로 노인요양시설이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인요양시설은 연세가 많으시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계셔서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일반 소방대상물과 비교해 화재 시에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효율적....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0년 09월 25일
편집장의 편지]동네책방에서 책을 사야하는 이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허전할 때, 그저 막막할 때...서점을 찾곤 한다. 매대 위에 진열된 책부터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까지 보고 만지다보면 어느새 고요해진다.춘양당서점이 문을 닫은 지 3년쯤 지난 2017년 금오시장에 삼일문고가 문을 열었다. 삼일문고는 내게 언제나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쉴 곳이다. 지....
안정분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서재원의 세상읽기㉔]인문학 나르시시즘
참으로 대단한 열풍이었다. 적어도 신종 바이러스가 우리를 덮치기 전까지는. 방송-지상파와 종편 TV, 라디오, 세바시, 유튜브-이나 SNS, 학교, 회사 그리고 병영 할 것 없이 단체마다 ‘인문학’을 소개하는 강사들로 넘쳐나고 도서목록도 줄을 이었다. 드디어는 각종 채용의 문턱에까지 다가와 ‘인문학 필독 사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20년 04월 20일
여행칼럼⑤>이은경 여행기고가
머뭇거리기를 반복하던 그 남자의 손놀림이 자연스러워졌다. 이국땅에서 낯모를 사람들 앞에서의 행동은 제약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눈을 감고 있어 거기가 어디인지 많은 사람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걸 잊었는지 그는 행위에 몰두하고 있는 듯 했다. 여자는 상대의 몰두에는 아랑곳없이 과장 섞인 엑스터시를 표현했....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여행칼럼④> 이은경 여행기고가
“다음코스는 고무공장입니다. 다들 라텍스 잘 아시죠?” ‘고무공장? 라텍스? 쟤가 뭐라나. 고무공장이라니, 그것도 관광인가?’ 슬슬 기분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감기 끝에 컨디션은 최악이었고, 약을 먹어도 에어컨바람에 있는지라 콧물이 끊이지 않았다. 코는 헐어 빨갛게 짓물러 있었고 내 꼴은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4월 30일
여행칼럼③>이은경 여행기고가
오전 11시, 잠을 못 잤는지 눈이 통통 부은 가이드가 나타났고 '떵'이라고 불리는 태국인가이드와 함께 우리는 예의 그 크림색 승합차에 올랐다. 젊은 가이드가 성정이 좀 까칠해 보이기는 했지만 우리와 같은 과라고 동료의식마저 느낀 참이라 모두들 진지하게 가이드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태국에서 주의할 점에 대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4월 22일
박상수의 世說新語 (3) 공간은 아득히 넓고, 흐르는 시간은 거칠다. 宇宙洪荒
우주를 인식하는 관념은 시대나 지역에 따라 각기 달랐는데, 한자문화권에서는 우주를 ‘태청(太淸)’, ‘태허(太虛)’, ‘육합(六合)’ 등으로도 불렀다. 일반적으로 우주라는 공간에 국한되었다면 중국 북송의 장재(張載)는, 만물은 태허에서 나서 태허로 돌아간다고 하여 끝없는 시간과 공간의 합일체로 인식한 것....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1일
박상수의 世說新語 (2) 아득한 하늘과 누런 땅
아득한 하늘과 누른 땅 天地玄黃 “천지현황(天地玄黃)”은 《천자문》의 첫 구절로, 《주역》 〈곤괘〉의 “하늘은 아득하여 가물가물하고 땅은 누렇다.[天玄而地黃]”는 구절에서 왔다. 《천자문》은 양나라의 주흥사가 하룻밤사이에 얼마나 고심하여 지었던지 머리가 하얗게 세었다고 하여 ‘백수문(白首文)’이라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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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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