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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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새롭게 구미시 의회를 끌고 갈 분들, 특히 초선의원, 민주당 출신 의원님들께 드립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민주당이란 깃발로 의정단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발전방향을 논함이 우리지역에서는 흔한 일이 아니었지요. 심지어 지난 회기까지 민주당인지를 구분하기 힘든 행동들을 보면서 이 지역에서의 야당노릇, 소수인의 노릇이 쉽지 않음을 아마 잘 느껴셨을 것입니다. 상전벽해지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시사칼럼>봄은 온다
4.27 이후의 봄바람에 갑자기 냉기류가 불어왔습니다. 차면서도 매섭습니다. 지난 2018년 5월 16일 북한은 약속된 남북 고위급 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할 것을 통보하면서 김계관 북한외무성 제 1부상은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 역시 불가할 수 있다고 발표하고, 이어 풍계리 핵 시험시설 파괴에 취재를 허락한 언론인의 명단 접수를 거부한 것은 봄 기운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22일
건강칼럼>고혈압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
고혈압이란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혈관이 지속적으로 높은 압력에 노출될 경우 혈관내막에 손상이 생기게 된다. 이 손상된 부분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면서 단단하고 두꺼워지는 변화를 동맥경화증이라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시사칼럼>4.27 이후 이야기 둘째/일본이란
지난 4월 25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현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은 EBS '질문 있는 특강 쇼-빅뱅'에서 통일이 되면 돈이 많이 든다는 부정적 이유인 '통일 비용'을 처음 계산한 나라는 일본이며 ‘현재 한국의 재력으로는 1년 예산을 북쪽으로 퍼부어야 하는데 감당할 수 없다. 통일은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부정적 여론을 형성했다’(YTN, 2018...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09일
시사칼럼>함께 왼뺨을 돌려댑시다
한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모든 사람이 직결된 일도 아닌데 촛불시위가 벌어지는 오늘입니다. 부모, 자식 가릴 것 없이 한 가족이 모두 충분한(?) 갑 질로 꽁꽁 묶여 숱한 을에게 갑 질의 끝판왕을 보여줍니다. 그 처음은 ‘2017년 말 땅콩회항사건의 조현아 대한항공 전부사장이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매뉴얼에도 없는 규정을 적용해 땅콩서비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07일
초췌한 구미의 현실,그 책임은 시민인 우리에게 있다
지난 해 가을 필자는 서울로 향하는 열차의 창 너머로 만난 풍경을 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적이 있었다. 푯말부터가 인상적이었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텃밭”..
김경홍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시사칼럼>6.13 지방선거에 부쳐/완장과 딱지
『완장』 (윤흥길, 현대문학, 2011)은 오늘날의 패관문학이라 할 만큼 걸쭉한 입담과 해학의 남도방언으로 엮여진 소설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처럼 현실의 분명한 알레고리를 가진 작품"(평론가 김병익, 2011)으로 ‘완장이 권력의식을 진단하는 도구로 하고 있는 오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내용은 ‘졸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시사칼럼>이번 선거에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말/ 헨 리 조 지
대통령 개헌안이 나왔습니다. 민주당도, 국민 분권운동본부도 여러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그중 청와대가 설명하는 ’토지공개념의 헌법에 명시‘를 두고는 참 말이 많습니다. 또 얼마나 많은 논쟁과 당치않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3월 25일
건강칼럼>자궁경부암
자궁은 크게 자궁의 몸통 부분인 자궁체부와 자궁 입구라고 볼 수 있는 자궁경부로 나누어진다. 자궁경부암이라고 하면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서 생기는 암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궁암’이라고 하면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서양에서는 자궁체부암 중에서 자궁내막에서 발생하는 자궁내막암이 가장 많지만 우리나라는 자궁에서 생기는 암..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3일
시사칼럼>집단갈등
집단갈등을 생각합니다. ‘조직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서로 모순되는 이해를 증진시키려는 적대적인 집단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는 갈등이론의 사전적 해석과 더불어 멜빌 돌턴(1959)은 「관리하는 사람들 Men Who Manage」에서, 미셸 크로지에(1963)는 「관료제적 현상 The Bureaucratic Phenomenon」에서 ‘더 많은 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3월 11일
시사칼럼 >경북 도지사 선거는...
지난 2월 20일 경북 매일신문에서는 설 민심 살펴 본 결과 이구동성으로 “경북도민, 도지사선거에 너무 무관심”이라고 했답니다. 즉 ‘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귀찮은 듯이 생각한다(이철우)’, ‘솔직히 도지사 선거에 (도민들의) 관심이 없는 것 같다’(박명재), ‘도지사 선거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26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구미에 억하심정이라도 있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발언만을 놓고 본다면 구미와 억하심정이라도 있다는 인상을 떨칠 수가 없다.세월을 거슬러 가 보자, 취수원 안돔댐 이전 발표 직후인 2009년, 환경단체의 반대와 안동의 현지 여론이 악화되자, 그해 3월6일 당시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24일
칼럼>2018년 6월 선거에서 절대로 뽑아서는 안되는 자들
최근 구미 내일신문 1208호에는 ‘경북도지사 선거, 의원 대 관료 신경전’이라는 제목 아래 남유진 전 구미시장과 이철우, 김광림 국회의원간의 공방을 다루고 있습니다. 즉 남유진 전 구미시장은 이철우 의원의 국정원 특별활동비 문제에 대하여 ‘유사한 건으로 전직 대통령의 한 분이 조사대상에 오르는 엄중한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2월 09일
건강칼럼>중년 남성의 삶의 질 떨어뜨리는 전립선비대증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이 현저히 낮아진다. 이 중 비뇨기과 영역에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은 전립선비대증이다. 전립선비대증이 생기면 배뇨에 어려움이 생겨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기 힘들 수 있다. 그렇다면 전립선비대증은 어떻게 치료할까?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1월 28일
시사칼럼>6월, 아프겠지만 기대하고 기다림/새로운 도지사, 새로운 시장은
제목에 시간을 이리 허비하기는 처음입니다. 글을 만들어 놓고 제목을 붙이기가 쉽지 않아 몇일을 그냥 두었습니다. 몇 달 후가 되면 벅차고 신나는 시간이 될 것임이 틀림이 없는데 ‘사 공명 주 생 중달’(死孔明走生中達,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도망치게 함)처럼 죽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1월 14일
시사칼럼>2017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소설? 대하소설?
2017년은 유난히 ‘소설’이라는 말이 많았던 해인 듯합니다. 5월 ‘한 강’의 맨 부커상 수상에 이어 TV출연으로 ‘김영하’가 지식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그러나 그 보다 연말에 들어가면서 기쁘기 보다는 짜증스런 변명의 방식으로 ‘소설’은 나타납니다. 가장 가까이로는 <2008년 10월20일 주성영 당시 한나라당 의원이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31일
세금상식> 각종 공제
근로자가 대학에 수시 합격한 고등학생 자녀의 대학교 등록금을 미리 납부한 경우 자녀가 대학생이 된 연도에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아야 함.(높은 공제한도 적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17일
기고>정치후원금, 신뢰라는 이름의 매개
요즘 정치기사, 특히 국회의원과 관련된 기사의 댓글에서 심심찮게 등장하는 말이 있다. “세비가 아깝다.” 국회의원에게 주는 월급조차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더해 후원금까지 주자는 말을 하자니 참으로 난감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12일
건강칼럼>구토와 동반되는 증상들 반갑지 않은 질환들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은 구토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흔한 일로 치부하기엔 구토와 함께 다양한 질환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 원인을 찾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토와 동반되는 다른 증상을 살펴보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11일
기고>Cahoots, ครองแผ่นดินโดยธรรม (크렁펜딘도이탐), 2017년 구미의 박정희 주간 행사
최근 구미에서는 지방정부 차원의 토론과 논의가 줄을 잇고, 그 마다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는 그야말로 숙의, 소통의 민주주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100인 원탁회의’가, ‘박정희를 말하다’라는 명사 토론이, 또 ‘박정희에게 길을 묻다’가 그것입니다. 박정희라는 인물이 태어난 곳에서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날에 수백억을 들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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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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