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종편집 : 2026-06-15 오후 04: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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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우려 불식, 진솔한 시민의 대변자였다
구미시의회 (의장 허복) 6대의회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은 향후 의정운영에 대해 우려와 기대라는 두 가지의 시각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6월 2일 실시된 지방선거 결과 구미시의회는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합, 무소속 등이 참여하는 다원체제를 도출시켰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대와 우려 속에서 의회 의원들은 6개월 동안 긴박한 의사일정을 소..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3일
복지예산 삭감, 대구취수원 이전, 주민자치위 구성놓고 머리맞대
구미 경실련은 23일 김태환 국회의원 &lt한나라당 구미을/ 한나라당 홍보위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구미시 송정동 소재 모 식당에서 조찬모임을 가졌다. 변우정, 심정규 도의원, 임춘구, 이명희, 윤영철 시의원과 구미경실련 김희철 집행위원장, 장병기 재정위원장, 윤종욱, 강상조 집행위원, 조근래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조찬모임에서는 20..
권상용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3일
경북 도의회 교육재정 방안 확보되면 전체 학생 무상급식 긍정 검토
경북도의회가 2011년도 도 교육청 예산 2조8천470억원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도내 면단위 무상급식 예산 40억원을 전액삭감한 것과 관련 일부 단체 등이 제기한 지적이 초중등생의 급식예산을 삭감했다는 식으로 확산되고, 아울러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 대한 급식예산 마저도 삭감했다는 여론이 일면서 도의회가 해명에 나섰다. 도의회는 경북도교육청이 편성한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3일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왜 조례에 과민한 걸까
6대의회 대부분이 공유한 의식 중의 하나가 조례 제개정이다. 조례 제,개정을 곧 예산부담으로 인식하고 있는 이들 의원들의 인식은 과연 올바른 것일까. 돈에 울고, 돈에 웃는 것이 인생사라고는 하지만, 6대의원들은 전대에 비해 유독 돈에 과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읍면동을 제외한 부서별 기관운영비, 업무..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3일
구제역 재난 안동 경제 흔들, 재건위해 힘 보태달라
전염병으로 축산업 근간이 뒤흔들리는 낙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지화된 축사에 초 밀식으로 사육하는 공장형 재래식에서 탈피, 친환경적 선진 시스템으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1일 열린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김명호..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2일
경북도 117억2,340만원 삭감, 경북교육청 221억4,020만원 삭감
21일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열고 2011년도 당초 예산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박병훈, 경주)는 21일 새벽 3시40분, 2011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본예산을 처리했다. 당초 예결위 일정은 20일까지로 잡혀 있었으나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21일로 차수를 변경하면서 새벽까지 예산심사가 이어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2일
구미시의 무상급식 조례안 보류, 예산 통과시켜 놓고 왜 보류했나, 최대 화두 부상
20일 열린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lt구미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gt이 논란 끝에 보류됐다. 무상급식 실시에 따른 근거마련을 위한 개정조례안이 보류되면서 지난 18일 의결된 무상급식 예산 20억원은 당분간 공중에 뜨게 됐다. 이날, 조례 개정안 심사가 시작되자마자, 전체 의원 간담회에서 반대입장을 밝힌 바..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20일
비온 후에 땅이 더욱 굳어지는 법, 17일 구미시의회 간담회에선 어떤 일이 있었길레
17일 오전 10시 30분 열린 구미시의회 전체 의원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대부분 피로해 보였고, 과민해 있었다. 일정대로라면 16일 예결특위 계수조정을 종료해야 했다. 하지만 계수조정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이는 가운데 결론 도출이 지연되면서 의회는 지난 3대의회 이후 10여년만에 17일로 차수를 변경하는 또 다른 기록을 수립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8일
예결위 새벽시간의 화보/ 17일 새벽 2시,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외로웠다
구미시 의회 의원들은 구미 시민을 사랑했다.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당초 구미시 의회 예산결산 특위는 계수 조정 마감일인 15일을 최종시한으로 정했다. 하지만 특위는 신중의 신중을 거듭한 끝에 차수를 변경했고, 종료된 시간은 17일 오전 1시 52분이었다. 삭감액은 본지 추정 100억원대, 행사경비 예산 삭감률은 20%였다. 당초 50%에서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7일
총선정국에 어떤 영향, 정치권 예의 주시
16일 구미시의회의 2011년도 당초 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을 앞두고 문화, 예술, 체육, 사회단체,등 시민여론이 그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나라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결과가 자칫 16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 정국에 찬물을 끼얹지 않을까 우려하기까지 했다. 그만큼 시민적 관심이 쏠려 있다는 반증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6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 건설도시국, 주민생활 지원국 예산 심의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13일과 14일 양일동안 주민생활지원국과 건설도시국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실질적으로 지방하천을 살려라 건설과 심사에서 김익수의원은 전 시장이 선산의 봉곡천에 시설물을 설치했지만, 모두 떠내려가고 없다면서 보여주기가 아닌 실질적인 지방하천 살리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인노천..
박용기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4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놓았다, 지역예산 확보 위해 정치력 올인한 김성조 의원
1천500억원대의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사업과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을 구미에 유치하는 등 중진의원으로서 진가를 발휘한 김성조 국회의원이 2011년도 지역구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특히 행정안전부로 사업이 이관된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예비타당성 용역 결과가 늦어도 내년 초에는 발표될 예정이어서 요구해 놓은 42억원의 1차 사업비 확보도..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4일
구포-생곡간 강변도로 예산확보, ' 김태환 의원, 또 무에서 유를 쓰기 시작했다'
초선의원 당시 장기 계획인 구포- 생곡구간 강변도로 사업을 단기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지역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김태환 의원이 어렵게 예산을 확보해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가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김의원의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한 심기일전에 힘입어 구미`을 지역의 내년도 국비지원 예산은 당초 정부안보다 55억원이 증액된 1천68억원으로 확정됐..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4일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14-20일 동안 도 및 도교육청 예산 심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병훈)가 12월14일부터 12월20일까지 7일간에 걸쳐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안 및 경상북도 교육감이 제출한 예산안을 심사한다. 이번 심사는 당초 7일부터 시작하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안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의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긴급하게 실시하는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하게 됐..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구미시의회 예결특위, 재 거론된 예산, 의원들의 시각은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10일부터 16일까지 각 상임위별 예심사 결과를 토대로 2011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다. 9일 실시한 상임위별 예비심사 계수조정 결과 산업건설위는 검토 및 삭감 요망을 포함해 총 428건에 283억, 9천144만7천이었다. 이중 검토요망은 239건에 202억1천여만원, 삭감 요망은 189건에 81억8천여..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3일
왈칵 뒤집혔던 체육계, '도민체전도 참가말란 말이냐'
지난 9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행사성 예산에 대해 일괄적으로 50%를 삭감요망하고 이를 예결위에 넘기기로 결정하면서 10일 체육진흥과 예결위 심사이전까지 체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제49회 도민체육대회 , 생활체육 전국 대회 , 경북 어르신 체육대회 , 경북도 장애인 체육대회등 전시성 행사가 아닌 필수적 행사 비용에 대해서도 50% 일괄 삭감요..
김경홍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구미시의회 최대 이슈 부상, 행사경비 50% 일괄 삭감 요망
국회는 여야 합의없는 여당 단독 예산처리와 복지예산 대폭 삭감으로 홍역을 앓고 있고, 구미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는 16일 계수조정을 앞두고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가 산업건설위원회와는 달리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건별 조정을 하지 않고,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 예술, 체육분야의 대회 등도 행사성으로 분류하고, 50% 일괄삭감요망을 ..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3일
단상단하/ 구미시의회 예결특위, 말과 말씀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의회와 집행부는 늘 긴장된 상태에서 신경전을 벌이기 일쑤다. 이 과정에서는 다양한 언어들이 구사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웃음을 유도하고, 때에 따라서는 설득용으로 작용하기도 한다.10일부터 시작된 예결위 심사에서도 이러한 일들은 곳곳에서 포착됐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구미시의회 2011년도 당초 예산 예비심사 결과 검토,삭감요망, 870건 421억2천만원
구미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10일부터 16일까지 2011년도 당초 예산을 심사한다. 9일 실시한 상임위별 예비심사 계수조정 결과 산업건설위는 검토 및 삭감 요망을 포함해 총 428건에 283억, 9천144만7천이었다. 이중 검토요망은 239건에 202억1천여만원, 삭감 요망은 189건에 81억8천여만원이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10일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외도하고 있다', 긴박했던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8일 열린 구미시의회 산업건설 위원회(위원장 김태근) 2011년도 당초예산 예비심사에서 또 도마 위에 올랐다. 각종 행사에 막대한 예산을 편성하는 등 기술개발 및 기술 보급이라는 센터 본연의 업무를 놓치고 있다는 비판 일색으로 진행된 예비심사는 그동안 진행해 온 일괄 심사 관례를 깰 만큼 예산서를 앞에 놓은 의원들은 극도로..
김경홍 기자 기자 : 201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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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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