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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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필 31>복지 다음 교육 그다음이 경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4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와 후보자간에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유권자 중심의 한국형 메니페스토 정책선거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3월 하순부터 정책, 공약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서 희망공약을 제안 받아오고 있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4년 04월 12일
정치 세계에 비밀은 없다, 잘못이 있다면 시민에게 고해 성사하라
지방 선거가 있는 올해의 봄은 잔인한 계절이면서 동시에 환희의 계절이다. 지방선거에 뜻이 있는 출마 예상자들은 봄기운이 세상에 얼굴을 내밀기 이전인 지난 겨울부터 표심 속으로 뛰어들었다...
김경홍 기자 : 2014년 04월 10일
구미 지방선거, 승자가 되기 위한 조건
지방 선거가 있는 올해의 봄은 잔인한 계절이면서 동시에 환희의 계절이다. 지방선거에 뜻이 있는 출마 예상자들은 봄기운이 세상에 얼굴을 내밀기 이전인 지난 겨울부터 표심 속으로 뛰어들었다...
김경홍 기자 : 2014년 04월 01일
이달의 칼럼> 무소속 바람이 일고 있다
선거철만 되면 고질병 처럼 터져나오는 것이 상대 후보를 비방하고 모진 공격으로 너 죽고,나 살자는 식으로 선거 분위기를 흐리게 한다. 6&#9642;4지방 선거를 40여일 앞두고 엉터리 여론조사가 또 말썽이다. 여론조사로 후보를 결정하는 나라는..
황영 기자 : 2014년 03월 26일
데스크 칼럼> 구미갑을 의원수 조정, 합의 정신은 존중되어야 한다
지방선거가 있을 때마다 국민들은 지방정치권을 종속화 하려는 중앙 정치에 대해 깊은 불신을 가져왔던 것이 사실이다. 1995년 여야 정치권은 밀실야합을 통해 기초의원 공천제를 도입했다. 국민여론에 반하는 기초의원 공천제 도입이 공천 헌금 논란과 지방의원의 자율성 파괴등 불협화를 낳으면서 중앙 정치권은 비등한 국민 여론에 밀려 벼랑 끝에 서 왔던 것이 현실이..
김경홍 기자 : 2014년 02월 13일
시사논평>정치인등 지도층은 특권추구보다 자신을 희생시켜야 한다
서울역, 부산역, 광주역 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 행복하고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를 하면 대부분 저주와 분노로 치를 떨 것입니다.침체된 경제와 가진 자를 위한 감세정책,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방경제는 파탄 지경이고, 청소년 실업은 도를 넘어 이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한기조 기자 : 2014년 02월 11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94>원교(圓嶠) 이광사(李匡師)의 초상(肖像)에 화제(畵題)를 쓰다
이광사의 초상화이다. 그는 원교체(圓嶠體)를 완성하고, 동국진체를 이룩한 조선시대 대표적 서예가 중에 한 사람이다. 초상화면 오른쪽 상단에 화제가 쓰여 있어 이 작품의 주인공과 제작시기, 화가 등 내력을 알 수 있다. 기록을 토대로 1774년에 이광사의 말년 70세의 모습을 신윤복의 아버지로 유명한 화원화가 신한평이 그린 것임이 확인된다. 전체적으..
이택용 기자 : 2014년 01월 31일
생활수필 18>김천시의원님 안녕들 하십니까?
하수상한 세월에 김천시의원님들 안녕하십니까? 김천시의회 의정지기단장의 일을 벗고 난 후 김천시 의회 홈페이지에 시의원님들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시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이의를 다는 일도 없어 ‘속이 다 시원하다’하신다기에 부족한 사람에 대한 과분한 칭찬인 듯도 하고.........
김영민 기자 : 2014년 01월 19일
심학봉 국회의원은 멧새의 노래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영원한 권력은 없다. 유한하다. 그래서 권불 십년이요 화무십일홍이라고 하질 않았던가. 지난 12월 28일 새누리당 심학봉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구미갑이 주요 당직자 임명식 수여식을 가졌다. 2012년 4월 총선 이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면서 심의원은 1년반 넘게 정치 생존권 사수를 위해 사투를 벌여야 했다. 기우뚱하면 낭떠러지인 외나무 다리를..
김경홍 기자 : 2014년 01월 03일
편집국장 데스크 칼럼> “져주면 사람들이 모이고 이기면 사람들이 떠난다”
지역사회단체 태생의 근본은 봉사정신이고, 그 목표는 봉사를 통한 사랑의 실천에 있다.봉사를 근간으로 하는 사회단체의 지향하는 목표가 봉사를 통한 사랑의 실천에 있다는 점에서 태생적으로는 정치권력과 엄격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정치는 목적 수행을 위해 일차적으로 권력..
김경홍 기자 : 2013년 12월 01일
문화칼럼> 절(寺)이란 !
절은 부처님을 모시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닦는 성스러운 곳으로 불,법,승 삼보가 두루 갖추어져 있는 道場(도량)이다. ''절은 부처님을 모셔놓은 곳이다.'' ''절은 스님들이 사는 곳이다.'' ''절은 절을 하는 곳이다.'' ''절은 복을 비는 곳이다.'' ''절은 불도(佛 道)를 닦는 곳이다.''등등의 말이 있다. 또 ''절은 절을 하니 절이요, 절..
장영도 기자 : 2013년 11월 24일
시사칼럼> 정치꾼들의 작태가 도를 넘고 있다
민주와 정당정치는 함께 가야 한다. 정당정치는 당파싸움과는 분명 다르다. 요즘 우리나라의 여야 정치를 보면 이름은 정당이지만 그 어디에도 정당은 보이지 않는다. 오로지 정치꾼들의 작태가 도를 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건전하고 올바른 정당정치는..
한기조 기자 : 2013년 11월 21일
구미공단과 나의 삶 세번째> 구미공단 새로운 동력 개발하고, 산업관광의 구미시로 탈바꿈시켜야
1997년 11월말 불어닥친 IMF의 한파로 구미국가 공단은 큰 타격을 받았다. 구미국가 공단의 주력 업종 중의 하나였던 섬유회사는 동남아 저임금 국가로 공장을 이전해 갔으며, 유리발브 브라운관 사용으로 40년 이상 구미공단을 발전시켜 온 흑백 칼라 TV 조립공장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이뿐이 아니었다. 한국전기초자 1,2공장은 물론 오리온 전기 1..
한기조 기자 : 2013년 11월 06일
기고>가을날의 은백색 세계를 소개합니다
가을에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고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아져 하얀 서리가 내리는 묘한 계절의 빛을 발한다. 그중에서도 동이 틀 무렵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은백색 세계의 아름다움은 보석과도 같다. 이 은백색 세계를 만드는 존재가 바로 서리다. 떠오르는 태양에 의해 지표면을 데워 서리가 사라지기 전, 단풍잎과 나뭇가지에 하얀..
박광오 기자 : 2013년 11월 01일
구미공단과 나의 삶/ 두번째> 시민의 힘으로 구미공단을 살려야 한다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시작된 노동자의 파업은 1988년 올림픽 때 일시 중단되었다가 1989년부터 2000년까지 다시 재현됐다. 노동자들이 연일 데모에 나선 것이다. 이 때문에 산업은 마비됐고,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기업들은 국제 경쟁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노동집약적 산업을 자동화로 전환해 나갔다...
한기조 기자 : 2013년 09월 14일
문화 칼럼/춤
터어키의 이스탄불에서 열리고 있는 문화엑스포 행사에서 우리의 전통 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터어키인들이 특히 우리 춤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먼 옛날 고조선, 고구려인들과 함께한 이력 때문인지도 모른다. 고구려가 망하여 일부 유민(682년)들은 울란바토르에 돌궐국을 세울 때 함께 참여하였으며, 고구려 여인을 뽑아 하늘에 제사 지내는 수장(首長)인 제..
장영도 기자 : 2013년 09월 09일
구미공단과 나의 삶>가난 퇴치, 꿈과 희망이 살아 넘치던 구미공단
전쟁 참화의 아픔과 극도의 가난을 탈피하기 위해 1969년 3월 구미국가 산업 1공단을 착공했고, 1973년 10월, 조성된 320만평에는 187개의 기업이 입주, 가동에 들어갔다. 전자 60%, 섬유 30%, 기타는 10%였다. 전자 부문은 아날로그 흑백 TV 생산을 위한 금성사, 금성통신, 금성전선, 한도공업, 금성정밀, 한국전자, 대한 전선,천..
한기조 기자 : 2013년 09월 04일
데스크 칼럼>공인의 언행은 역사의 기록물, 잘못된 언행은 훗날 모진 역사적 심판을 받는다
공인의 연행은 역사의 기록물이다. 때문에 언행 속에는 품격이 추상처럼 녹아들어 있어야 하고, 공익을 위한 미학이 골격을 이룬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한다.행하고 말하기 전에 세 번을 곱씹어야 한다는 공자의 철학은 그래서 늘 공인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어 왔다...
김경홍 기자 : 2013년 08월 22일
논평>기초선거 공천제 폐지는 국민의 요구이다
민주당이 7월 25일 전 당원 투표를 통해 기초단체장&#9642;기초의원 공천제 폐지를 결정하고, 이를 당론으로 확정했다. 민주당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집권 여당었던 열린우리당과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은 2005년 당시 80%에 가까운 국민과 시민&#9642;사회단체는 물론 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이 집단적으로 반발하는 가운데도 불구하..
박순갑 기자 : 2013년 07월 28일
논평>구미시는 흡연자의 권리도 존중해야 한다
구미시 최대 세입원 중의 하나인 담배 소비세를 창출하는 흡연 인구가 갈수록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세상이 흡연자를 죄인 취급하고 있는데다 이에 부응해 주요 관공서 역시 이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붙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흡연자는 법률상 죄인이 아니다. 오히려 시세 수입을 창출시켜 살림을 풍족하게 해 주는 효자역을 하고 있는 것이 ..
김경홍 기자 : 201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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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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