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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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우리 아기 간을 지켜요!
소아에게 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바이러스, 유전, 대사질환, 자가면역성 등 다양한데 그중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이다. 최근에는 감염된 주사기 사용으로 인한 C형 간염 감염이 급속히 느는 추세다. A형 간염, B형 간염과 함께 대표적인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꼽히는 C형 간염은 A형이나 B형과는 달리 아직 개발된 예방백신이 없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건강칼럼>늘어나는 청소년 흡연·음주, 스트레스 해소가 답!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폐해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음주와 흡연을 하는 청소년의 상당수가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등 정서적 문제를 함께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지 못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음주·흡연 문화에 쉽게 노출되고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는 얘기다.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6일
건강칼럼> 간질환의 주요원인과 예방법
피로를 말하면서 “간 때문이야~”를 외치는 광고가 있었다. 정말 피로는 간 기능 감소로 일어날까. 그것으로 다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숙면을 취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가는 등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먼저 점검해야 할 것 중 하나가 ‘간 기능’인 것은 맞다. 간의 기능이 저하돼 해독과 대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으면 극심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2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9> 김수철(金秀哲)의『하경산수도(夏景山水圖)』에 제시(題詩)를 쓰다
북산(北山) 김수철(金秀哲)의『하경산수도(夏景山水圖)』에 제시(題詩)를 쓴 그림이다. 그는 출생과 사망 연대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19세기에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수와 화훼를 잘 그린 화가였다. 거친듯 하면서도 간략한 점과 선을 잘 구사했으며, 여백을 많이 주는 대담한 생략과 간결한 구도, 연하면서도 투명한 색조의 담채를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1일
탄핵 이후, 꼭 해야할 일-78% 그리고 104만
2016년 12월 9일 오후 4시 10분경 다리에 힘이 빠져 바로 서 있기가 힘이 듭니다. 그렇게도 바라던 것이 이루어졌는데. 기쁨의 환호가 이리도 큰데......국회의원의 78%(234명)가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했습니다. 국민의 요구에 정확하게 국회의원들이 답을 했습니다. 탄핵을 바라는 국민여론은 81%였지요, (한국갤럽,12.06~08일, 성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2월 11일
기고>현세와 내세의 인생(팔자라는 현세의 인생)
불로장생(不老長生)을 꿈꾸며 불로초(不老草)를 찾아 헤매던 중국의 진시황(秦始皇)은 50세에 생(生)을 마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장애자로 태어나 평생을 장애자로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독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그 가난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생을 마감합니다. 어떤 사람은 재벌 총수의 자식으로 태어나 엄청난 부(富)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9일
건강칼럼>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 그리고 자유를 위해
2016년 5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건복지포럼 권두언에서 질병관리본부 심혈관·희귀질환과 박현영 과장은 ‘여성 건강지표,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국가 성평등지수를 말하며, 비록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인권·복지, 성평등 의식과 문화에 관련된 지표를 제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보건과 관련된 지표는 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9일
생활수필>'나 소시오 패스' (반사회적 인격 장애)
한 달 가까이 이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의 모습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잊고 살아온 것도, 그렇다고 무심하게 넘겨온 것이 아니라 서울, 대구, 김천, 성주 등지를 다니며 집회에 참여하고 구미의 모임에 한 역할을 맡기로 했으면서도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에 말 한 마디하지 못하고 그 숱한 '박근혜 타도'라는 외침의 밥상에 숟가락하나 제대로 얹지 못한 것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8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8>이광사(李匡師)가 대흥사의『대웅보전(大雄寶殿)』편액을 쓰다
이광사가 해남 대흥사의『대웅보전(大雄寶殿)』편액을 쓴 글씨이다. 그는 전주이씨 왕실가문으로 전성기를 누리다가 영조임금이 즉위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그는 어려서 정제두(鄭齊斗)에게 양명학을 배우고, 윤순(尹淳)에게 정통서예를 배웠다. 그러나 절해고도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법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5일
건강칼럼> 고령자를 위한 면역력 UP 프로젝트
일교차가 10℃ 이상 나는 날씨가 계속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은 혼란을 겪게 된다. 공기를 마시고 내뱉는 호흡기는 이 같은 기온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환절기에는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쉽다.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고령자의 경우 일교차가 1℃ 커지면 사망률이 2.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때문에 평소 건강한 사람이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4일
기고>겨울철 기초소방시설 설치로 화재를 대비하자
소설(小雪)이 지났다. 24절기 중 스무번 째 절기가 지났으니 한 걸음만 더 가면 겨울이다. 그러니 이 시기에 화재발생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기온이 내려감과 동시에 난방기기의 사용이 잦아지므로 주택에서의 화재발생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23일
기고>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세상엔 내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 내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신앙은 매우 중요하다. 입증할 수 있으면 과학이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많으면 종교라고 하고, 입증할 수 없는 것을 믿는 세력이 적으면 미신이라고 한다. 기독교 신앙의 근거는 성경이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3일
건강칼럼> 수능 전▪후 건강관리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이 수능 날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수능이 며칠 남지 않은 지금부터 수험생들은 하루 일과를 수능 날과 똑같은 수면, 식사패턴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수능 날의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16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7>김정희(金正喜)가 학인당에『길금정석재(吉金貞石齋)』라는 편액을 쓰다
김정희가 전주한옥마을에 있는 학인당(學忍堂)에『길금정석재(吉金貞石齋)』라는 편액을 쓴 글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금석학자이며 고증학자이다. 노론 북학파 실학자이면서 화가며 서예가였다. 한국 금석학의 개조(開祖)로 여겨지며, 한국과 중국의 옛 비문을 보고 만든 추사체가 있으며, 그는 또한 난초를 잘 그렸다. 1809년 생원이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13일
생활수필 >망국의 수순
자존심이란 '남에게 굽히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나 품위를 지키려는 마음. 또는 스스로의 가치나 품위를 높이려는 마음'이고, 자존감이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인 '자아존중감'을 간단히 이르는 말'이라고 사전은 풀어줍니다(Daum). 모두가 개인의 삶에서는 반드시 지녀야 할 덕목의 하나이면서 만일 어떤 형태로든지 손상이 되었을 때는 성장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09일
선무당이 사람 잡았다
무당이란 「신을 섬기는 일에 종사하며 굿을 전문으로 하는 사제자(司祭者).......춤으로써 무아의 경지에 돌입하여 탈혼(脫魂)의 과정을 거쳐서 신과 접하게 되고, 거기에서 신탁(神託)을 통하여 반신반인(半神半人)의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무당은 인간의 소망을 신에게 고하고, 또 신의 의사를 탐지하여 이를 인간에게 계시해주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1월 03일
조선시대의 서화평론<176> 김정희(金正喜)가 봉은사 전각에『판전(板殿)』편액을 쓰다
김정희(金正喜)가 서울 봉은사 전각에『판전(板殿)』이라는 편액을 쓴 글씨이다. 그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금석학자이며 고증학자이다. 노론북학파 실학자이면서 화가며 서예가였다. 한국 금석학의 개조(開祖)로 여겨지며, 한국과 중국의 옛 비문을 보고 만든 추사체가 있으며, 그는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0월 29일
건강칼럼> 효과적인 조깅과 파워워킹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기 딱 좋은 바람이 부는 계절이다. 더위에 지쳐있던 몸도 슬슬 기력을 되찾고, 이쯤 되면 미뤄뒀던 운동이나 시작해볼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진다. 요가에 헬스에 수영에 몸을 움직이기 위한 장소를 찾아 등록하거나 자전거를 꺼내 먼지를 털고 운동화를 신고 실외로 나간다. 그 중 간단한 준비만으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면서 심장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0월 28일
과연 백성들이 기댈 이 나라에 정부는 있는 것입니까?
사회복지사전에 '통계는 집단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양적 기술(量的記述)을 반영하는 숫자. 특히 사회집단 또는 자연집단의 상황을 숫자로 나타낸 것'으로 '오늘날의 사회생활과 과학은 통계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라고.(서강훈, 이담북스, 2013)' 하고 현실적으로는 '통계학'이라는 학문적인 영역, 통계학자라는 전문가, '통계청'이라는 국가의 중요기관 등이 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0월 27일
세금상식> 증여추정 및 증여의제 ①
2004.1.1. 증여세 완전포괄주의 과세제도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과세당국에서 증여세를 과세할 때 상속세및증여세법에서 별도로 증여의 개념을 규정하고 있지 않았으므로 민법상의 증여개념을 차용하여 사용하였으며, 어떠한 거래가 비록 민법상의 증여 개념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경제적 실질이 재산의 무상이전 효과가 발생하여 민법상 증여와 유사한 경우에는 증여로 의제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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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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