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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발생 폐광산 경북에만 453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예산부족으로 손도 못대
ⓒ 경북문화신문

 


국내에 있는 5천396개 광산 중 광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손도 대지 못하고 있는 광산이 절반이 넘는 2천871개로 조사됐다.경북에만도 453개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의원(한나라당 구미`을)이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부터 입수한 ‘광해실태조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의 가행광산은 593곳, 휴지광산은 122곳, 폐광산은 4천681곳으로 조사됐다.


이중 현재 광해가 발생하고 있는 광산은 53%인 2천871개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남과 강원이 각각 563개로 광해발생 광산이 가장 많았으며, 충북이 491개, 경북이 453개, 경기도가 200개로 뒤를 이었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폐광의 심각성이 인식되면서, 정부차원의 대대적인 조사를 펼쳤지만 예산부족등을 이유로 손을 놓고 있다”며, “녹색성장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땅과 물이 오염된다면 아무소용 없는 만큼 광해방지를 위한 대대적인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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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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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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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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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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