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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학업중단 학생 지속적 증가, 대책마련 절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내 학업 중단 학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2008년 2천 399명, 2009년 2천 259명으로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2010년에는 2천 398명으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학업 중단 학생은 초등학생이 834명으로 11.8%, 중학생이 1천 517명으로 21.5%, 고등학생은 4천 705명으로 66.7%를 차지했다.


학령기별 학업중단 학생수를 보면 초등학생은 2008년 348명에서 2009년 218명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2010년에는 268명으로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학생은 2008년 562명에서 2009년에는 446명으로 감소했으나, 2010년에는 509명으로 증가했다.


고등학생의 경우는 2008년 1천 489명에서 2009년 1천 595명, 2010년 1천 621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고등학생의 학업중단 사유는 부적응 2천 36명으로 45.4%를 차지했으며, 가사가 1천 523명으로 32.4%, 기타가 714명으로 15.2%를 자치했다.


이에대해 4일 도정질문에 나선 경북도의회 김하수 의원은 "고등학생의 학업중단 이유가 부적응과 가사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히고 " 학업중단 원인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청의 노력과 향후 예방을 위한 향상된 대책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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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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