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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 구미지부 장애인 종합복지관 바자회 후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음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가 지난 달 30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후원활동으로 장애인 및 방문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음식업지부 대의원 등 20여명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돼지국밥, 수육, 떡 등을 제공했고, 방문객 대상 판매수익금 500여만을 장애인복지관 기금으로 후원했다.


 


시민영양과 보건 향상 및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음식업 구미지부는 현재 4천707명 회원간의 화합과 복리 및 권익 증진에 앞장서 고 있다.


 


특히 올해의 중점추진 사업이면서 사회공헌활동의 양대축인 ‘남은음식 제로운동’ 과 ‘나눔과 섬김 운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은 이날 “고유가 식자재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섬김운동을 펼쳐 준 음식업지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역에 공헌하는 단체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행복 특별시 구미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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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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