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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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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구미시지부(지부장 임호기)가 지난 달 30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후원활동으로 장애인 및 방문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했다.
음식업지부 대의원 등 20여명은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돼지국밥, 수육, 떡 등을 제공했고, 방문객 대상 판매수익금 500여만을 장애인복지관 기금으로 후원했다.
시민영양과 보건 향상 및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음식업 구미지부는 현재 4천707명 회원간의 화합과 복리 및 권익 증진에 앞장서 고 있다.
특히 올해의 중점추진 사업이면서 사회공헌활동의 양대축인 ‘남은음식 제로운동’ 과 ‘나눔과 섬김 운동’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은 이날 “고유가 식자재 어려움 속에서도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섬김운동을 펼쳐 준 음식업지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지역에 공헌하는 단체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행복 특별시 구미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