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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 구제역, 농민 아픔 외면에 분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경상북도지역 YMCA의정지기단, 경북도의회 의정비 인상 적극 반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6.8%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지역 YMCA 의정지기단은 4일 성명을 통해 인상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의정지기단은 "예년에 볼 수 없었던 물난리와 구제역 등 농업이 중심인 농도 경북의 의원들이 농민의 아픔을 외면하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면서 거듭 의정비 인상을 반대했다.


의정지기단은 특히 " 경상북도의 현실을 철저히 무시하고 자기 이익만을 고집하는 경북도 의회는 의정비 인상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지금까지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자탄과 자책을 촉구한다."면서 " 끝까지 인상 계획을 추진할 경우 이 인상안을 제기한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찬성한 도의원을 낙선운동의 대상으로 삼아 지역에서 구체적인 운동을 전개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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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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